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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열전

18기 'Arendelle'국 짧은 장수 열전(노래있음)

이드2020.01.01 18:23조회 수 8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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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열전의 순서는 랜덤입니다.

 

1. Anna(이드) 

네 접니다. 여러분들께 도움주셔서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네요 ㅎㅎ

 

2. 개미호랑이

예전부터 안면이 있는 개미호랑이 님이십니다. 건국한뒤 한달뒤에 오셨으면 지장이시지만 무기를 먹으셔서 팔고 의술템을 드셔서 의느님이 되셨습니다.

지장이지만 큰 상관없는 충차를 간간히 운용해 주셔서 땅을 많이 드셨고, 목우로 수많은 장수들의 출병을 막기도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깃수에 뵙겠습니다~

 

3. 료우기시키

맨날 내가 일리나라고 그렇게 말해줘도 맨날 까먹는 료우기시키입니다.

무장으로 와서 책만 두번 먹더니 결국 서량마를 습득해버린 료우기시키입니다.

삭턴을 가끔 타긴했지만, 자율행동턴이 있기에 큰상관이 없었던 료우기시키입니다.

맹수병으로 상대를 쓸어버리는 료우기시키입니다.

고생했다~ 이말입니다.

 

4. 모모냥

무지장으로 일찍이 임관해 주셨고, 농/상/기술연구를 열심히 해주신 분입니다.

무지장이라서 후엔 몰수도 해버렸습니다. 국방엔 적어둿지만 겐메를 못드려서 죄송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5. 무기농야채

뒤늦은 211년에 계정생성후 '연구소'국에 임관해주신 무지장 분이십니다.

'연구소'국이 멸망후 임관해 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6. 박일아

제가 이번깃수에서 가장 감사드리는 분중 한분입니다.

장수 정보를 보면 충차장인듯 함락로그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화면 하나에 다 담기지 않을정도입니다.

그만큼 실접이 쩔어주시는 분으로써 명예의 전당에 사살과 기병숙련도 1위를 기록하셨습니다.

맹수병을 사랑하셨으며, 그만큼 쌀을 많이 필요로 하셨지만, 금/쌀은 초반내정으로 어느정도 축적해 놓은 상태라서 포상을 통해 해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만... 마지막엔 남만이 먹히는 바람에 중장기병을 사용하신...안타까운 분입니다.

국메로 자주 세율, 지급율 및 여러가지 도움을 많이 주신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 이거 천도해야겠는데...'라고 생각하고 사령부에 들어가면 어느샌가 박일아님턴에 이미 천도가 들어가 있으셨고, 몰수, 포상, 발령등 사령턴이 거의 쉬지 않는걸 보여주셨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고, 고생하셨습니다.

 

7. 보스곰

이분도 7책을 드셨으나 결국 의느님으로 바꾸신 지장분이십니다.

말없이 묵묵히 턴을 잘 넣어주셨으며, 사령턴도 가끔씩 넣어주셔서, 수뇌자리에 고정시켜 두었던 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8. 사스케

지장으로 태어나 이광궁을 드셨고 팔아버리셨지만 결국 템을 못드신 분입니다.

이분도 초반 땅따때 국메에서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건국할땐 열전도 쓸 생각이 없었어서 하나하나 저장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고 죄송스럽네요.

고생하셨습니다.

 

9. 우웅...

'연구소'국 멸망후에 찾아와주신 분입니다.

땅따때 조황비전을 드셨습니다. '연구소'국에선 악귀병을 쓰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국에 와서도 악귀병을 계속 사용할수 있게 해드리고 싶었으나... (물론 저도 지장이라 사용하고 싶었고) 일찍밀려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죠.

고생하셨습니다.

 

10. 웃고있다

초반부터 찾아와 주신 무지장분이십니다.

가끔씩 전메에 '웃고있다'를 외쳐주신분이죠.

무지장이시면서 열심히 내정해 주셨고, 쟁떄는 목우로 수비도 가끔씩 해주셔서 성벽을 쉽게 보여주지 않게 되었죠.

고생하셨습니다.

 

11. 임사영

사영히 형입니다.

삭턴의 제왕, 삭턴 그 자체...

삭턴을 자주 탔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물론 앞서 말했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건국을 했기 때문에 짜증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톡방에 있는 이상 호출을 피해갈순 없었죠. 삭턴이 보이면 바로 호출했죠. 그 답변은 '귀차나...' 이런....

그래도 나중에는 모훈사휴식휴식턴으로 자율행동턴을 잘 이용하면서 교묘히 삭턴을 빠져나갔습니다.

고생했어용 형

 

12. 자유주의

삼모에 신경을 못쓰고 있을때 갑작스레 나타나 임관해주신분입니다.

로그를 보니 211년이더군요...

어느순간 여강을 클릭하니 등갓병으로 열심히 수비와 출을 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신경 못써서 죄송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3. 찰스디킨스

전메에 간간히 명언을 날려주시던 그....

국메보다 전메에 글을 더 많이 쓰는 그... 그 이름 '찰스디킨스'

이분도 초반에 임관해주신 무지장분이십니다. 기술이 모자를땐, 기술연구를... 그 후엔 성벽보수를 하여 튼튼하게 해주셨습니다.

후반엔 금/쌀이 부족하여 겐메도 못드리고 몰수부터 하였죠... 죄송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4. 천괴금

그 이름도 유명한 무지장의 괴물 갓괴금님이십니다.

요즘 저랑 같이 칠랑에서 더 열을 올리고 있죠 ㅎㅎㅎ

제 기억상으론 무지장이지만 목우는 뽑아서 수비하셨던 걸로 기억했는데... 이번기는 안하셨더라구요 ㅎㅎ

초반에 오셔서 내정을 많이 도와주셨지만 후엔 금/쌀의 부족으로 몰수를 하였습니다. 죄송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5. 카이스트

제가 이번깃수에서 가장 감사드리는 분중 또다른 한분입니다.

박일아님과 더불어서 꾸준히 상황판단과, 의병쓸 타이밍, 진출경로등등을 얘기해 주셔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실접이 좋으셔서 적재적소에 출병을 하셔서 귀속이 Z-지만 이번깃수에 괴물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명예의 전당에는 7위를 기록하셨습니다.(전 10위 턱걸이...)

사령턴또한, 자주 넣어주셨으며, 박일아님과 마찬가지로 쉬는걸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수 열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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