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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17기 그 國에선 무슨일이? 無국 1편

네이미2019.12.02 17:05조회 수 18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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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년 10월:아무생각이없다가 여강에서 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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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버 오픈 후 연구소와 무국이 흰색을 뽐내고 있다.>

 

이번기 아무도 거병하는 사람이 없어서 옛날에 동물원 이후에 처음으로 건국을 해보네요.

 

닉 처럼.. 아무생각없이 선약도 없이 거병을 하고 랜임 한분을 잡아서 無국을 건국

 

(국명에 맞게 無 임관메세지 無 국방 無 단톡방 無열전 無외교 를 지향했으나 나중엔.. 국방도 생기고 단톡방도 생기고.. 아무튼 이건 열전 아님.)

 

ps. 심심해서 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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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이번기라 3년에 걸친 긴 땅따가 끝나고 이렇게 5국이 17기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땅따로 이룩한 황제라.. 엄청난 역경과 고난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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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년 7월:임관실패의 KOSPI가 아국에 선전 포고

 

 이 선전포고를 시작으로...

 

 

 ●192년 11월:평양냉면의 강희정이 아국에 선전 포고

 

여담으로 이 선전포고를 받을 때 아 이번기 이렇게 망하는 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부대장이나 몇군데 던져 두고 자율턴으로 전쟁을 수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꼭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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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힏체의 연구소가 평양냉면에 선전포고를 걸어줍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194년 12월:상인회의 보부상이 아국에 선전 포고

 

1인국이라 크게 신경을 쓰지 않던 상인회에서 .. 선전포고가.. 이렇게 無국은 다시 2대1 의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ㅠㅠ

 

 

 

2막. 상인국이 보따리를 들쳐메고 無와 평양냉면을 헤집다.

 

  임관국과 평양냉면 국의 연이은 쟁으로 나라의 살림살이는 피폐해져 가고 장수들의 금쌀은 메말라 가는 위기에서 포상과 몰수로 근근히 버텨가는 나날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렇게 상인회와 또 연쟁이 발생을 하고.. 無 국의 경제 상황에 큰 위기가 닥쳐오는 계기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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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강릉.. 잘가.. 성도... 잘가.. 세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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