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타전
1기부터 99기까지 (5, 10기 단위로 있었던 때는 제외) 천하통일을 위해 울고 웃었던 장수들이 다시 일어나 천하통일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 싸운 시즌이었다. 가장 활약을 많이 벌인 캐릭터는 평민킬러였고 무려 두 유저나 플레이를 하였다. npc로 있었던 장수로도 평민킬러가 활약을 많이 했다. 사람들이 가장 고르고 싶었고 가장 센 캐릭터는 사스케가 만든 캐릭터이다. 귀병과 차병을 중심으로 엄청난 양의 전숙을 자랑하는 캐릭터를 완성하였기 때문에 그렇다.
센 캐릭터에 빙의해서 플레이하면 전투에서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이번 기수의 천통을 갈랐던 것은 재력이다. 아무리 캐릭터의 능력이 좋아도 금쌀이 부족한 국가는 이번 전쟁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무한성과 참새구이다이스키가 허리국에게 무너진 이유는 금쌀의 부족 때문이었고, 허리국도 템먹튀에 무너진 이유 역시 금쌀 때문이었으며 천통쟁에서 템먹튀가 본조르노에게 무너진 것 역시 금쌀 문제가 있었다고 여겨진다. 결국 금쌀을 관리 잘한 본조르노가 최후의 승자가 되었다.
<Bonus>
삼국지 모의전투 HIDCHe 100기 돌파 기념 및 새로운 서버 오픈 기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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