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크 먹튀 해보려고 건국 했는데 잘 풀려서 천통까지 하게 됐습니다
초반 땅을 잘 먹어둬서 어짜피 숙련도는 195년이면 모두 같아진다고 생각하고 내정만 하면서 기다렸는데
다들 초반 쟁이 길어지다보니 상대적으로 자원 차이를 크게 내서 스노우볼이 굴렀네요.
도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열전은 쓰기 민망할 정도로 운이 좋았던 기수라 초반 임관 위주로 짧게 코멘트 남기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초반 내정기간이 길었음에도 묵묵하게 내정 해주신 네시 , 척님께 감사드리고 국톡 만들자 마자 참여하셔서
천통까지 호출하면 바로바로 반응 해주셨습니다.
다굴 위기가 있었는데 강유 형님이 차병으로 오셔서 위기에서 완벽하게 구출해주셨습니다. 이후 쟁에서 늦은 시간에도 빈 성벽 노리고 열심히 참여해서
모든 전쟁이 수월하게 끝났습니다 굿
조승상님은 갠메로 몇가지 부탁 드렸는데 국톡에 참여해주셔서 귀찮은 턴 입력 도와주셨습니다. 턴 시간이 뒤쪽이라 톡방 접속 해주신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북오더님도 국톡에 오셔서 적극적으로 참여 하셨고 호출 드리면 빠른 반응으로 사령턴하고 턴 수정 요청 잘 들어주시고 천통쟁까지 활약하셨습니다.
지장 수뇌 자리가 인재가 모자랐는데 대교님께서 잘 맡아주셔서 제가 자리를 비웠을 때 열심히 스핀해주시고 전쟁 마무리 해주셔서
천통쟁을 위한 내정 준비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전쟁에 끼어드는 그림이었음에도 아마존국과 개판국에서 임관해주셔서 열심히 해주시고 국톡 참여 독려해주신
각 국의 군주님들과 장수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허&리에서 전쟁하다 오셔서 적의 주요 정보를 알려주시고 태군종 열심히 돌려주신 이해고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새벽 개전임에도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장수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음기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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