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구입니다.
근 몇년간 천통해놓고 열전같은거 남긴게 없어서 이번기회에 한 번 휘갈겨봅니다.
불가침 2개만 맺었지만 운이 좋게 잘 풀렸던 것 같고, 좋은 분들이 모여서 천통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몇 번의 위기도 있었는데 공격할 때는 다들 잘 따라주시고, 막아낼 때는 모두 잘 버텨내주셨습니다.
장수열전은 한 분 한 분 길게 써드리고 싶지만 글재주도 없고.. 매번 그러다가 중간에 포기하니까
짧게 써야 끝까지 써서 뭐라도 남기는 것 같아서 초간단으로 남깁니다.
함께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0기 같이 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독구
동호비궁에 군주버프로 잘싸웠던 것 같네요

바나낫
가장 믿음직한 승상입니다. 지장하는 건 처음보는 것 같은데 어디서든 뭘해도 강하시네요

네이
수뇌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든든한 징병장으로 활약해주셨습니다.

ㅊㄹㅊㄹ(네시)
또구님 나모함 하시면서 턴 넣을꺼 찾아주십니다. 언제 한번 뵙죠

민트토끼
7분부대 뒤에 9분의사! 유일무이한 의느님으로 활약해주었습니다.

데니아(김나영)
전략이 필요할때 항상 불렀던 전략의 신. 평만지장도 덕분에 연쟁과 긴 전쟁을 잘 헤쳐나갈 수 있었네요

평민킬러
다굴시켜 멸망시킨 나라에서 온 평멘.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명장일람을 쓸어담으셨습니다.

ㅁㄹ(주하)
ㅁㄱ? ㅁㄹ? 국톡 오라고 하시니 바로 오셔서 열정있게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슬라임(눈의소리)
처음에는 여행중이셨는데 무장이 별로 없어서 수뇌 드렸는데 반응 잘 해주셔서 쭉 수뇌 맡아주셨습니다.

Lake(Bianchi)
저지도구에 보병이라서 공격 수비가 다되는 특수부대 느낌으로 자주 발령했던 기억이 있네요

곽청아(가이)
누구실까 했는데 가이님이네요. 약탈로 상대 금쌀을 체크할 때 유용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와일드플라워
국명따라 피곤한와플로 국톡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뭔가 부르기가(...) 잘 응답주시면서 체크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악질대장카류(계절이)
기술연구를 주로 해주시면서 내정에 도움주셨습니다.

Hide_D
곧 결혼하시는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삼모 잘 부탁드립니다 ㅋㅋ

대교
잘 몰랐는데 다른나라에서 수뇌를 보셨던건지 장수열전이 기네요. 피곤국에서도 빠른 반응하시면서 활약해주셨습니다.

류화영
몇 없는 기병장으로 활약해주셨습니다. 면죽 태수 드렸는데 그냥 태수로만 적혀있네요...

병리학적자세
이전에는 톡방에서 수뇌로 많이 뵀던 것 같은데.. 일반장으로도 자주 턴 확인해주시면서 좋은 활약 해주셨습니다.

주하(앵벌스)
본닉 뺏어서 활동하셨는데요. 주하님 찾아서 턴넣게 했는데 아무튼 끝까지 전쟁 해주셨습니다.

카이스트
숙련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고계시다니...예턴에 집중해주시며 좋은 활약 해주셨습니다.

미스티
마지막에는 살아나시지 못했지만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패
이게 되네 하시면서 오셨습니다. 모출을 약속드렸는데 나라가 가난해져서 결국 징훈사출 ㅠ

비행 청설모(미친과학)
비행을 즐기시는.. 불가침 로그가 특이해보이네요 ㄷㄷ 고생하셨습니다.

셀레미
바쁜삶을 사시는데 요즘에는 자전거 타는거에 푹 빠지신듯합니다. 볼 수 있을때 안빠트리고 삼모해주셨네요.

시작의관(네이미)
돌격장으로 활약해주셨습니다. 보병들과 목우한테 막힌적이 많아서 아쉽네요

POCARI
계략맨. 중간중간 포상이 좀 비어서 삽나는 바람에 더 많이 못했네요 ㄲㅂ

척(babychuck)
볼 때마다 기병이신데 이번에도 기병으로 활약해주셨습니다. 보병 앞에 이리저리 방패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독독구(페르난도)
같이 밥먹다가 장수생성했는데 랜임 당첨됐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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