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시의 태수/군사/종사가 늘 비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뇌부분들이 할당하는 것도 운영의 묘라는 관점에서는 좋지만, 다소 업무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소인것 같습니다. 특히 전쟁중에는요.
그래서 장수 개인 입장에서 한달 또는 분기에 한 번 현재 체류중인 성의 태수/군사/종사에 스스로 자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원 조건:
- 능력치에 맞는 관직
- 비어있는 관직
- 비어있지 않더라도,
- 현재도시에 체류하지 않는다거나
- 계급, 사관이 낮거나
- n장의 경우
- 해당 월 또는 분기에 이미 임명되거나 선점된 경우 자원불가
관직보정의 메리트가 허비되는 것을 줄이고, 노력하는 개인에게 보상이 될 수 있는 점이 장점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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