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여름휴가 때 즐기는 불버거의 추억
여름휴가를 위해 불패는 자신이 방장이었던 오픈채팅방도 다른 유저에게 넘겨주고 다른 오픈채팅방도 잠시 떠났다고 한다. 이번 여름휴가의 경우 삼국지 대륙에서 영토를 넓히는 데 독보적인 모습을 보인 불패의 활약과 의지에 많은 유저들이 그에게 주목을 했고 나라가 멸망한 후 차례로 그에게 임관을 했다고 한다. 걸국 마지막 신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천하통일을 이루면서 77기 때 한끗 차이로 이루지 못한 천하통일을 이루는데 성공했고 이전에 바꾼 세계재패라는 나라 이름이 헛말이 아니게 되었다. 천하를 통일하고 나서 감사의 의미로 유저들에게 불버거를 제공했다고 한다. 그것도 고기 패티를 더블로 넣은 버거를 제공함으로써 더워서 기운 없어진 이번 기수를 불꽃처럼 빛냈다나 뭐라나...
두번째 : 신의 전쟁?
그리스 신화에는 티타노마키아라 하여 제우스를 비롯한 새로 등장한 신들 vs 기존의 티탄신들이 10여 년에 걸쳐 신의 전쟁을 벌였다고 하는데 이번 기수의 천통쟁은 사실상 신의 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정확히 말하면 신과 요괴, 요정들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와중에 별별 기이한 이들이 일어났다고 할 수 있는데...
먼저 이누야샤, 셋쇼마루는 이번에 형제로 천하페도의 검이라는 국가를 세웠으나 결국 협공으로 망하면서 두 형제는 갈라지게 되고 싸우게 되었다.
말 실수의 대가는....
다음으로 마이멜로디와 쿠로미가 같은 나라에 있게 되면서 둘은 같은 편이 되어 불패의 천하통일에 기여하였다.
일본 태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마테라스는 요괴의 힘을 빌리면서까지 난국을 극복하고자 시도하였다.
혜민스님은 흰 코끼리를 타고 우주로 가서 여래 신장을 통해 m장의 여러 차례의 침략을 막아내어 불패의 천하통일에 기여하였다.
악의 천신 역시 자신이 가진 악의 힘을 불패에게 빌려주었다.
키라호시 시엘과 와일드플라워의 경우 한밤 중 철쇄아와 같은 힘을 내기 위해 옥란백용구에 전론까지 차지하려고 하는 셋쇼마루의 시도를 막아내먼서 셋쇼마루가 전천후의 파워를 가지지 못하려고 시도하였다. 최종적으로 와일드플라워가 유산을 써서 전론을 차지하면서 이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기타 수많은 인간들이 작은 힘을 모아 천하통일에 기여하였다.
세번째 : 패기(?)에 겁을 먹은(?) 유저
이번 기수의 미스테리한 사건이 있었으니 하나는 토뭉이요, 또 하나는 쿠로미이다. 토뭉이의 경우 이번 기수 시작하자마자 바람처럼 나타나 바람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쿠로미의 경우 자기가 놀자고 해서 모 유저가 친히 찾아왔는데 서로 방향이 엇갈려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과연 그들의 행방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