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형님의 등용 메시지를 받고, 천통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에 고민 없이 바로 임관하게 되었습니다.
적토마를 포기하고 기주마를 입찰할까 고민하기도 했지만, 적토마만으로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비록 점령 50개 달성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이번 깃수에서는 충차로 성벽을 치며 즐겁게 전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호위 턴이 잘 맞아떨어지고, 청월 장수님들의 큰 도움 덕분에 안전하게 공성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고생해주신 청월국 장수님들과 87기 장수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즐거운 깃수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천통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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