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1 다굴을 극복한 방법은?
이번에 온갖 '냥'이 들어가는 고양이들이 모여 다시 한번 고양이 왕국을 세우려고 모였다. 이에 위협을 느낀 국가들이 모여 냥냥국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냥냥국은 3대1 다굴을 받고 멸망할 위기에 놓이게 된다. 이 난국을 타계하기 위해 냥냥국은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교묘한 작전을 쓰기로 했다. 그래서 강릉을 일단 돌로리스에게 내어주어 추워요 국가의 진군을 막으면서 적 하나를 줄였고 뒤이어 유산채굴국이 돌로리스를 치면서 모든 전력을 남아있는 한 나라 555555555555555555에게 몰빵함으로써 장안과 낙양을 먹을 수 있었다. 이들은 장안과 낙양, 성도 같은 대도시들을 빠르게 흡수하면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이번에 이렇게 상황이 전개되는 것에 대해서 범상치는 않았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어찌되었든 초반의 위기를 극복하고 빠르게 밀어붙여 역대 3번째로 빠른 천통이 이루어졌다.
추신 : 가장 빨리 천통한 순서
1위. 73기 신성크렌스제국(196년 12월)
2위. 29기 10시26분(199년 12월)
3위. 93기 냥냥천국(201년 3월)
<184년 12월>

<185년 6월>

※ 이번 국가가 남긴 정신적인 유산은?
이번 국가의 군주 냥냥님은 선진적인 기술을 보이셨다. 바로 노션이라는 것이다. 업무를 경감시켜주는 기술이라고 하는데 군주부터 배우고 익히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을 높게 평가해야 할 것이다.
나만을 위한 AI 워크스페이스 | Notion (노션)
Bonus. 모 유저의 버스킹?

모 유튜버 따라한다고 누군가가 Gemini를 써서 게임 캐릭터를 생성해냈는데 사고만 쳐서 스폰지밥처럼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노래처럼 후회를 담은 노래를 우미관 맵에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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