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기에도 열심히 하게되서 이번기는 정말로 대충하려고 했는데 설문 9궁과 14말이 여기까지 오게 만든것같습니다.

벌점도 8천 언저리까지도 찍어보기도 하고요.
원래는 탱커단속반에 랜임을 하게되서 닉넴도 닉넴이고 9궁도 먹어서 보병(탱커) 하자!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안그래도 통찰내정 원툴에 14말을 먹게되서 바로 차병으로 가닥을 틀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유산을 써서 경매도 해보고 아쉽지만 유산이 더 없어서 공성특기는 못가져왔네요. 그래도 돌격 차병 나쁘지않을지도?
여러모로 재밌었습니다.
사세님은 지난기에 첫 랜임으로 도적국 같이 열심히 쟁했는데 이번에도 첫 랜임이 사세님 국가여서 먼가 운명적인 만남이 된거같습니다.
열정이 넘치시길래 천통하신줄 알고 조용히 갠메로 물어봤더니 2등만 두번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신데 천통 안해보면 섭하지 가즈아-! 하고 이번깃수도 힘내보게 된것같습니다.
11말을 먹고도 큰결심으로 만오천 유산을 옥란에 박아버리는 상남자 행동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드림 컴 트루
그리고 니나님도 갠메로 많이 괴롭힌것같은데 항상 다른 무장에게 수뇌 넘겨달라 하셔도 부탁 꼬박꼬박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옥추마 먹어서 꿀도빨고 무장수뇌로 보정도 빨고 천통수뇌로 유산도 빨게되었으니 제 개인적인 원픽이 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정말 실접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사스케님도 예전에 얘기는 많이 들어본것같은데.. 같은 국가가 된건 이번이 처음인것같네요
지난기의 여파로 설렁설렁 하신다고 하셨었는데 실접 많이해주시고 조언도 많이해주시고 덕분에 많이 든든하게 수뇌일 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밖에도 같은 차병듀오 NK님, 병리님도 전콘이 예전에 접기전에 봤던것같은데 같은 국가는 처음이었던거같고..! 수뇌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밈을 재밌게 써주시는 독우가님, 천통쟁 후반부에 조언도해주시고 수뇌도 봐주셨던 과장님, 국톡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신 독구즈 분들까지 감사합니다
군주가 아닌데도 기억에 많이 남게될 기수가 된것같네요 이번기 정말 고생많으셨고 다음기에도 또 뵈었으면 합니다!
먼가 이번기는 제 기준으로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쓸말이 굉장히 많았네요.
인터넷 설정이 이상한건지 지난기도 그렇고 컴에서 삼모가 안켜져서 천통쟁 중반부터를 제하고는 집에서도 폰으로 삼모를 하게되었습니다...
친구랑도 슬더스를 하면서 한손에 마우스 한손에 폰을 잡고 쟁과 게임을 동시에 해야했던 추억을 떠올리면.. 어후
그럼 마지막으로
멜군
건국해
안읽씹으로 턴 꼬박꼬박 넣어줘서 고맙다 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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