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기에 충차를 안해서 고통을 받고 이번기엔 뭐가 되었던 공성특기를 들어보자 하고 야심?차게 시작했었습니다.
초반쟁부터 공성으로 정란 반징쟁을 하니 엔장들이 벽을 쌓는것보다 깎는게 더 빠르더군요. 덕분에 개인적으로 공성뽕은 여기서 뽑을만큼 재미봤습니다.
이후에 바나나제국에서 FFA 천통쟁까지 신나게 벽을 치게 되었네요. 언젠가 유산을 아끼게 된다면 쌍공성을 한번...
다음깃수에는 랜임일테니 예전에 썼던 잠입콘을 하나 들고와서 느긋하게 무장병종이나 돌릴것 같네요.
역시 충차는 잠도 줄여야하고 연감과 친구가 되어야하고 모병턴이 아닐때엔 매시간 확인도 해야하니 도파민과 비례해서 현생이 깎여나가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덕분에 점령 명전도 올려보고 재밌었습니다~
심장님 천통 축하드립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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