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쟁국 건국해서 전쟁에 미쳐 살았네요.
1. 원래는 하내에서 업 먹고 제남먹는 국가와 싸우려 했는데
유산 달달하다가 183년 1월 개전을 이호경식 걸고 업을 먹어버릴줄 몰랐습니다.
냥냥지옥과 유산달달국에는 우리쪽에선 다굴쟁 선포 안드린다고 약속하고 1:1쟁할 국가를 찾아보았습니다.
2. 차선책으로 유기나라와 전쟁하였으나 이상하게 내정 유리하신데도 전금을 유지하시길래
NPC 전원 징병금지 + 내정, 유저장 4명만 출병하여 숙련작하여 내정+숙련도 모두 챙길 수 있었습니다.
3. NPC에게 충분한 금쌀 배분하고 유기나라 밀려는데 뜬금 그림자몽골+중화민국에서 유기나라를 갈라먹어버렸네요.
4. vs냥냥지옥+유산달달 냥냥지옥에 선포 받았으나, 유산달달국에서 다굴쟁을 걸어오셨네요. 병종도 기병→궁병으로 최대한 막아봤는데
최대한 저항했습니다만 밀려버렸네요. 충분히 막을 수 있는 각이였습니다만
새벽 3시 냥냥지옥국 필즉오는데 백동쓸 수뇌분이 안계서서 못막았네요. 아쉬웠습니다.
5. vs유산달달. 냥냥지옥국으로 망명하여 유산달달국을 뚜들기기로 합니다. 성공했습니다.
워낙 턴시간에 궁병억까가 심해서 궁병→기병으로 다시 변경합니다.
(어느샌가 냥냥지옥의 고정수뇌가 되어버렸네요.)
6. vs개판 천통쟁. 땅이 25vs53, 유저장수도 19vs26(+1) 맹백한 열세에서 초반 필즉 피파맞아 예턴 꼬이고
적국 유저 지장 막아내기 → 보병장 카운터치기 노력해봤지만 미는속도보다 마르는 속도가 빠릅디다.
어찌어찌 병종 저격해가며 땅 1개씩 밀어봤지만 결국 말라죽었네요. 무지장(유저+NPC)→전투엔장 싹다 몰수해가며 버텨봤지만 중과부적.
●냥냥지옥 정복으로 금32,530 쌀45,201을 획득
어찌어찌 국가 전체 금쌀 10만 아래로까지 발버둥쳐본듯 합니다.
이번기수 재미있었네요. 유산은 좀 많이썼지만 그만큼 기억에도 많이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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