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와 안개에 휩싸인, 그래도 살짝 따뜻해진 오전 8시 48분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드디어 와버린 92기지만 맘편하게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거의 깃수 풀로 유기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와 살상율 이렇게 찍은건 예전 유기체섭을 포함해도 처음인거같은데 아마 깃수 마지막 빼면 계속 약한 병종으로 상성에 들이박아서 그런거겠죠
한동안은 보병 하기 싫을 것 같네요; 덤으로 징병도 유닠 세팅 안하면 안쓸래요 흑흑
진짜 언젠간 유산 다 털고 싶은데 계속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있습니다. 뭔가 재미있는 일 있으면 알려주세요 한번 털어보게
내일부턴 다시 날이 좀 쌀쌀해진다는 것 같습니다. 대신 공기는 좀 맑아지는 것 같으니 등가교환이겠죠? 몸 관리 잘하시고 다시 언젠가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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