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벌써 한달이 지나 2월 2일이네요, 밤새 중부지방엔 눈이 많이 왔는데 모두들 별 일 없이 지내고 계신가요?
저에게 있어서 이번 깃수는 정말 별 생각 없이 경매에 들어가면 큰일난다! 라는걸 느끼게 된 깃수였네요
생각없이 눌렀던 불굴 상위입찰... 당신의 유산을 갉아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필이었던 단또는 원신의 키라라라는 캐릭텁니다. 냥냥국과는 상관없이 깃수 시작할때가 저 캐릭터 생일 근처라 만든건데 랜임으로 가버렸네요;;
이렇게 랜임으로 강국에 가니까 백상불굴 들고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린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러모로 삼삼한 깃수가 아니었나 싶은데, 구직을 힘내야 하는(하지만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아 반성중인) 저에게는 오히려 잘 맞았나 싶기도 하네요
아무튼 깃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이제 진짜 개점휴업같은 느낌으로 일 하는 척만 하지 말고 좀 더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그럼 다음깃수에 100퍼센트 잠수하는 장수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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