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천의 츠가이를 재밌게 보고 있어서 컨셉은 활 하나정도만 가져와서 궁병을 써야겠다 정도였는데
설문조사로 저격이 들어오더라구요. 어?? 이런게 있었지 싶어서 컨셉에 잘 맞으니 좋아서 싱글벙글 하던 와중에
첫 전특으로 저격이 뜨는 바람에 고민을 하다가 운명을 거스를 수 없어서 저격맨으로 가게 됐습니다..
체감상으로는 생각보다 터질 때 안 터져주는게 좀 있긴 하다. 전특 포기할 정도는 아니다 이런 느낌이었네요
+ 저격했다! 로 검색을 해보니 129개가 나오는데, 처음부터 3저격 세팅은 아니었지만 174전중 129번을 쐈네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