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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열전

34기 분홍콩국 국가열전

시뉴카린2021.09.06 10:53조회 수 182추천 수 2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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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 라이트하게 선언하고 순식간에 망하려 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뿌뿌님덕분에 꽤나 열심히 몰입해서 한 것 같습니다.

제일 또 아쉬웠던건 장수분들께서 접속도 잘해주시고 오더도 잘들었는데

제가 국챗을 너무 늦게 만든바람에 좋은 타이밍을 놓쳤던 것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여러방면으로 재밌던 깃수였습니다.

 

 

(열전의 순서는 무작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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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뉴카린]

접니다. 모든종류의 템을 먹을 수 있게 패치되어서

초반부터 적토마를 먹고 금방 풀템을 달성하여 이번기 나름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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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영]

훼제님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자주접속하시고 별도의 터치없이도

충분히 유동적으로 턴을 조절해주셔서 군주의 입장에서 많이 편했습니다.

초반에 장수가 없을 때 템드시라구 수뇌를 좀드려서 

유니크를 3개나 드신 모습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전특이 뜨지않아 전특초기화를 또 3번이나 하셔서 안타깝네요.

사과나무국과 전쟁할생각도 없었는데 임사영님이 얼른 장안 먹어서 악귀써야한다하셔서

사과나무국과 전쟁을 하게되었는데 아슬아슬하게 장가엔장국과 쟁직전에 밀어서

천통쟁 중후반까지도 악귀를 즐겨 쓰시며 나름 재미를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기도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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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의덕]

옆동네 서버에서 한자리를 차지하시는 유카님입니다.

히데체섭의 인터페이스나 게임방식이 익숙치않아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래도 기존부터 삼모를 하시던 분 답게 금방 또 이해하시고

수뇌를 드려도 문제없이 넣어주셨습니다.

초반부터 템사고싶다고 드러누우셨지만 유니크를 4개 다드셨으나

랜임으로 드신 계략템은 어디간건지 모르겠네요.

국챗을 만들기 전 다른 톡방에 계셔서 자주호출로 사령턴을 부탁드렸습니다.

저랑 활동시간이 비슷하여 호출할때 안 나오신적이 없던 것 같네요..

국가건국 초기부터 잘따라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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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그림자님입니다. 열전을 깃수끝나기 직전에 작성하였기에

아직까지 본닉은 모르지만 시간대가 전혀다른 외국에서 거주하고 계셔서

저희국 대표적인 새벽수뇌담당이셨습니다.

또 밤부터는 호출에 잘 나와주시고 국챗만들기 전부터도 접속량이 좋아

사령턴도 많이 부탁드리고 일반턴에 대해서도 큰터치가 없었기에 수뇌부들의 부담을 꽤나 덜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초기부터 내정도 전쟁도 잘 참여해주셨기에 천통쟁까지 오는데 매우 큰 기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챗을 빨리만들지 않은 것에 대해 반성을 했던 이유 1순위었습니다.

접률도 좋고 호출도 잘받아주시고 수뇌도 하시고 새벽반이셨는데

더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좀 더 그림자님을 굴리지 못했던 게 안타까웠습니다.

부디 다음에 만나면 잘굴려보겠습니다.

이번기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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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노군]

초중반부터 산해경에 이어 조황비전을 드시며 이번기 기병 랭커에서 계속 활약해주셨습니다.

연구소국에서 지내시다가 멸망후 분홍콩국에 지정임관하셔서 여러명의 인재를 발견하고

국챗을 만들기 전까진 수뇌를 드리지 않고 부대나 일반턴 수정정도만 부탁드렸지만

국챗을 만든 이후 슈야 이모티콘을 사용하시는 걸 보고 기님인걸 눈치채

바로 수뇌를 드리고 천통쟁 후반에 많은 호출과 턴을 부탁드렸네요.

좀 더 빨리 알았다면 더 무수한 호출을 요청드릴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하여튼 마지막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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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m]

무지성무외교국이 멸망한 이후 임관해주신 Liam님입니다.

183년에 장수생성을 하셔서 타 장수에 비해 약간 스타트가 늦었으나

전특 신중도 1초기화만에 금방 뜨셔서 분홍콩국이 사과나무국과 한창 접전을 벌이고 있을 때 와주셔서

좋은 전력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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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

처음 랜임으로 사과나무국에 임관하시며 언월도를드시고 처음엔 우리국가와

대치할 때 골치아픈 적군 장수였지만 사과나무국이 멸망한 이후에는 

망명와주시고 든든한 아군으로서 천통쟁 후반까지 도와주셨던 분옹꿍님입니다.

특히나 유니크도 언월도에 부적까지 얻으시고 이후 대완마에 전특 견고여서

이번 기 대표적인 기병 명장 2위에 오르셨습니다.

기존부터 접률도 높으셨고 다른톡방에서도 같이 있었기에 자주호출하였으나

결국 불편하게 느끼게 되어 국챗을 뒤늦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천통쟁 때 일반턴도 사령턴도 전략적인 첨언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버틸 수 있었던 큰 버팀목이지 않았나 싶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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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

이 열전이 깃수가 끝나기 전에 작성되어서 아직도 본닉을 모르지만 가장 궁금한 장수입니다.

뿌뿌님이나 사스케님 창섭님 관지평님 등 물론 모든 장수가 열심히 참여해주시고

도움도 많이주셨지만 이번기 분홍콩국에 가장 큰 기여를 하지않았나 싶네요.

초반에 반계템을 드시고 이어서 관자와 사륜거를 드시며 전쟁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전특은 여러번 돌렸지만 쟁중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저격에서 정착하셨네요.

그 때문인지 아이템에 비해서 크게 좋은 전투로그가 없으셔서 굉장히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가장 열심히 참여해주셨는데 이번기 재미를 못보신 것 같아 군주인 제가 다 안타깝네요.

국챗을 뒤늦게 생성하여서 진작부터 수뇌로 많이 굴렸을 수 있었는데 그것도 제 기준으론 아쉽네요.

그래도 접률이 매우좋으시고 참여율도 좋으셔서 게으른 제가 건국한 분홍콩국이

여기까지 존속했던데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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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

간만에 등장하신 고인물 사스케님이십니다.

약간 타이밍 늦게 장수를 생성하시고 무지장으로 이번기 라이트하게 즐기시려 했는데

의도치않게 첫 내정특을 귀모를 얻으셔서 실시간 계략으로 전쟁에 간접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천통쟁 전엔 전특으로 여러번 초기화 끝에 신산까지 얻으셔서 별도의 계략템없이도 엄청난 성공확률을 자랑해

선포부터 깃수 마지막까지 탈취의 자금도, 적국 장수들의 부상도

별도의 수치를 매길수 없을정도의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추가로 또 의도치 않았던 것 같지만 무지장으로 만들어주셔서 군주 외 모든 수뇌를 굴릴 수 있어

사과나무전쟁부터 천통쟁 중후반까지 많은 사령과 첨언을 주셨기에 전략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비록 천통을 하진 못했지만

간만에 시작하신 깃수인만큼 또 귀모신산이라는 말도안되는 괴물로

이번기 계략재미를 많이 보셨었으면 좋겠네요.

부덕한 군주 곁에서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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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

소환수로서 최선을 다해주신 호갱님입니다.

열전을 쓸때야 알았는데 청홍검을 가지고 계셨네요;

마지막까지 내정도해주시고 필요할땐 병사도 뽑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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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S]

본닉이 또 궁금한 장수분들 중 한 명입니다.

초반에 사과나무로 랜임을 성공하시며 저격템을 드셨습니다.

이후 저희국과 전쟁할 때 무서운 저격장으로 까다로웠지만, 전쟁이 끝난 이후

망명을 와주셔서 천통쟁 마지막까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망명이후 초반까지는 그저 일반장이라 생각했지만 참여율과 벌점을 보고

가끔 수뇌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후 천통쟁 후반에 들어서야 제가 국챗을 만들었는데 좀 더 빨리 만들걸.. 하고 반성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호출에 잘 응답해주시고 새벽에도 근무하실 때가 있어서 그림자님과 같이 새벽수뇌를 맡아주셨네요.

천통쟁 직전에는 쟁장차이가 저희가 우세하여 흔쾌히 차병으로 전환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으나

개전시기가 되니까 비등비등해져서 충차를 쓸 상황이 전혀 나오지 않아 결국 궁병으로 뒤늦게 갈아타시고

쟁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모자른 군주의 최종 승인으로 생긴일이라

욕을 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래서 천통쟁 당시 전투로그적으로 재미는 못보셨을거라 생각하여 매우 아쉽네요.

그래도 수뇌직으로서도 실접유저장으로서도 저희 분홍콩국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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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여포]

또 간만에 복귀하신 것 같은 제갈여포님입니다. 이번기 유저장중에 제일 많이 멸망하고 오셔서

명성치가 기대치보다 조금 떨어졌을 것 같네요.

그래도 깃수초기부터 칠성검과 백마를 얻으시고 재밌게 쟁하다가

계략도구템까지 드셔서 최종적으론 저희 분홍콩국으로 망명와 주셨습니다.

이전부터 휏신으로 활약했던 제갈여포님 답게 접률도 높으셨고

삼모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수뇌진쪽에서 따로 터치할 건이 없었네요.

계략템이 나오셔서 계략으로 재미를 보고 싶으셨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천통쟁 병력차가 비등비등하여 쟁참여를 안할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삽턴이 날 것 같은 애매한 상황에서는 계속접속해주시며

대체턴으로 꾸준히 계략을 넣어 성공시켰습니다. 

천통쟁에서 지장수뇌가 매우 부족하여 해당 빈자리를 매꿔주시느라

국챗도 없이 많이 고생하셨던 것 같습니다.

깃수가 끝난 후 전메를 보니 최종적으로 이번 깃수 재밌게 즐기신 것 같네요.

다음깃수는 더 즐거운 게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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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네스]

무지성무외교국에서 첫 전특 초기화만에 의술을 뽑고

이후 분홍콩국에 와주셔서 의술템까지먹어 관지평님과 함께 대표 의사로

활동해주신 루드네스님입니다.

턴도 끊김없이 잘 넣어주셨고 초반에 먹은 손자병법덕분에

쟁에서도 나쁘지않은 로그로 의술과 함께 2인분은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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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상]

멜 야 호

마지막에 성도존버할때 드릴 금도없어 내정턴마저 삽나셨습니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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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지평]

삼모와 트위치 그리고 걸그룹 및 마이너게임 등 모든것에 최적화된 딥러닝 AI 관지평님입니다.

평소같았으면 오픈하자마자 달려오셔서 생성하셨을텐데 이번엔 약간 늦었네요.

그래도 랜임으로 초기에 저희국에 오시며 양유기궁도 드시고 전특으로 의술도 드시며

저희국 대표 의술장으로서 또 쟁장으로서 또 어느땐 수뇌부로서 3인분 이상을 하셨습니다.

이번 기 천통쟁 특성상 포인트국에 저격장이 많아 부상을 당했던적이 많았는데

이후 41분 관지평님 42분 루드네스님을 쟁장들이 계속 찾아뵈었네요.

국챗을 생성하지 않았을 때는 이제 다른 톡방에서 같이 있기에 호출로

많은 걸 부탁드렸습니다만 귀찮으심에도 계속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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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심장]

항상 열전을 쓸 때 마다 보이는 것 같은 몇십년이 된 휏신 외심장님입니다.

깃수 초반부터 랜임으로 저희국에 와주셔서 건국조건에 달성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추가로 랜임템으로 회피유닠도 얻으셔가지고 만족하셨을 것 같네요.

집중전특도 생각보다 빨리 얻으셨고 깃수를 진행하시며 사륜거 및 사모까지 먹어서

사과나무국의 장안을 먹은이후로는 악귀병과 함께 엄청난 시너지로 전장에서

강력함을 선보여주셨습니다. 높은 접률과 게임에 대한 이해도 덕분에

삽턴이 날 일도 거의 없었고 템과 전특의 시너지로

깃수 마지막까지 매우 높은 살상률을 달성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천통쟁 후반에 들어서야 뒤늦게 국챗을 생성하였는데

좀 더 일찍 만들었으면 수뇌부에 큰 도움이 될정도로 굴릴수 있었을텐데

약간 후회가 되네요. 다음에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바로바로 국챗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간만에 열린 삼모 깃수인만큼 재밌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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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투랑]

천통쟁 중반에 누군가가 소환해주신 소환수분이신것 같은데

쟁 후반으로 갈수록 자금이 부족해가는 상황에서도 전특 징병으로 계속 가성비좋은 수비를 지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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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ㄹㅃㅃ]

소환수는 아닌 것 같고.. 천통쟁 한창 달리고 있을 시기에 갑자기 등장하셔서

랜임으로 분홍콩국에 당첨되셨습니다.

얼마 즐기진 못하셨겠지만 전특으로 바로 집중이나오셔서 그나마 적국의 유저장들과 숙련도나 명성차를

극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챗이 생성된 이후엔 참여해주셔서 접률이 좋고 지장이셔가지구 부족한 지장수뇌의

자리로 사령턴을 자주 부탁드렸습니다.

비록 깃수 늦게 개입하셨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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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방비]

천통쟁 중반에 누군가 불러주신 소환수 같으신데 

모훈사턴이 끊기지않아 부족했던 수비의 갭을 매꿔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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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노예]

평소에 돌구리님의 옆에 같이 계시던 건방진노예님이십니다.

초반부터 생성하여 무지성무외교국의 멸망까지 함께해주시고

이후 분홍콩국까지 오셔서 마지막 성도의 파괴까지 옆에서 계속 턴을 넣어주셨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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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집]

이번기 소환수로 참여해주신 중집님입니다.

한창 천통쟁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중간에 개입해주셨는데

총 병력에서 밀리는 불리한 상황에서 수비병력을 계속해서 보충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낙양을 먹고 굳히기에 들어갈 때 큰 전력이 되지않았나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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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이번기 제 벌점의 최종목표였던 3~500점을 박살내신 뿌뿌님입니다.

적절한 채찍을 사용하여 군주를 계속 일하게 만들어주셨는데

뿌뿌님도 계속해서 열심히 지휘에 참여해주셔서 천통쟁까지 오던 과정은 고사하고

깃수 마지막까지 제가 간과해서 바로 판단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캐치해내어

유저장분들의 삽턴을 최대한 방지하시고 국고 및 병량/ NPC정책까지 세세한 컨트롤을 하시며

저 혼자로는 분명히 부족했을 자리를 그 이상으로 매꾸어주셨습니다.

이전부터 유능하고 유명한 휏신답게 이번 기 또한 전력에 많은 보탬이 되어주셨는데

전투로그에서는 계속 저격을 맞으시고 포인트국의 궁병장들을 카운터칠 보병장 또한 매우 적어

전쟁에서의 효율을 끌어올리지 못한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 하셨네요.

그래도 이번 천통쟁이 간만에 굉장히 오랫동안 유지됐는데 이 부분은 확실히

뿌뿌님이 안계셨으면 절대 불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하여 굉장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기도 고생많으셨고 앞으로도 삼모에 큰 기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4뿌뿌추가.jpg

(+추가로 공지방에 올리신 내용을 누가 알려주셔서 올려봅니다..

제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처음보신다니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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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ttt]

천통쟁 중간에 갑자기 등장하셔서

누군가의 소환수인가 생각했는데 아무도 소환한게 아니라고 하셔서..

일단 너무 늦게 참여하셔서 자금도 부족한 상황이라 쟁참여는 좀 그렇고

내정에 필요한 자금만 챙겨드리며 마지막까지도 꾸준한 내정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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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석우]

항시 돌구리님의 옆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일이석우님입니다.

이번기는 돌구리님의 막장외교국으로 생각보다 일찍 멸망하고 다른 분들과 함께

분홍콩국으로 임관해주셨는데 덕분에 모두의 도움을 받아 사과나무국을 어찌저찌 밀고

천통쟁까지 비등비등하게 가져갈 수 있었던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깃수에서도 저희 국에 오셔서 또한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번 깃수 또한 분홍콩국의 큰 전력에 보탬이 되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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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꿈]

항시 돌구리님의 곁에서 함께 열심히 하시는 낙지꿈님입니다.

이번기 또한 막장국에서 함께하시다가 저희국이 한창 사과나무국과 교전을

치르고 있을 때 임관해주셔서 어찌 사과나무국을 밀고 최종적으로

최후2국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기 또한 제가 직접적으로 뭔가 부탁드리진 않았지만 

항상 일반턴도 잘넣어주시고 따로 돌구리님이 아마 필요할땐

호출하셔서 사령턴도 넣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깃수초기에 생성하시고 전특도 바로 집중이 뜨시는 바람에

일반 유저장 그 이상의 역할을 해내셨고

접률이 좋아 개인적으로 삽턴을 많이 방지해주셔서 또

저희가 필즉으로 몰아붙이고 굳혔을 때도 충분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분홍콩국에서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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