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४'ڡ'४ 개인 기록 〙

〘 ๑'ٮ'๑ 장수 열전 〙
●220년 9월:말랑말랑이 멸망
●211년 3월:노자(+15)를 습득
●211년 1월:특기 【징병】을 습득
●210년 2월:홍농을 점령
●210년 2월:홍농에 허보를 발동
●207년 8월:필사즉생을 발동
●204년 11월:철쇄(+7)를 습득
●200년 1월:특기 【척사】를 습득
●197년 8월:장안에 허보를 발동
●195년 5월:형바쁘다한번에덤벼에 급습을 발동
●195년 4월:형바쁘다한번에덤벼에 선전 포고
●194년 1월:특기 【신중】을 습득
●192년 9월:통솔전 대회에서 우승
●191년 1월:특기 【귀병】을 습득
●186년 1월:특기 【상재】를 습득
●185년 10월:거록을 점령
●183년 6월:말랑말랑에 임관
●183년 5월:냥냥, 계림에서 큰 뜻을 품다.
〘 ^•ﻌ•^ 개인 후기 〙
말을 잘 조리 있게 하지 못해서 두서가 없는점 양해 바래요.
턴시간 0분은 유산으로 구매했었는데 잘한 거 같아요.
슬라임 군주님보다 4초 빨라서 같이 출병도 많이했었고
뭔가 기억하기에 너무 편했어...
이번 깃수는 진짜 많은걸 배운거같습니다.
역시 도제식 삼모는 최고..!
제가 쟁을 좋아한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베팅 해서 꽤 많이 수금(?)도 해보고?
지난 기수에 설전을 한번도 못해봐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참여도 해보고?
전특도 3번이나 바꿔보고?(왜 의술 안주죠 흑흑) 필즉턴을 했는데 필즉턴이 삽나서 경악도 해보고
뭔가 새로웠어요.
뉴비인 저에게 덜컥 사령턴을 주셔서 처음엔 너무 놀랬지만 점차 익숙해져......익숙해진건 아니고 음..
누구보다 빠르게 입력하는 기술을 익혔습니다(?)
지난 기수에 사민월령 책 얻었었는데 이번엔 노자를 얻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번기수 제일 많이 한말은 이게뭐죠? 였던거같은데 가르쳐주신다고 말랑국 장수님들이 고생을 너무 하셔서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다들... 삼모 박사님들인거 같네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기수인거같아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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