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잔 해서 뭔가 후기를 쓰기 귀찮아졌지만, 저번 깃수에 까먹고 아무런 후기를 쓰지 못해 반성 중이라 글을 쓰고 있는 오후 8시 6분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나요?
저는 요새 좀 쌀쌀해져서 그런지 감기는 아니지만 애매-하게 컨디션이 나쁘고 그럽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십쇼 ㅠ
요새 현생 때문인지 뭔가 매 깃수 아이디를 정하기 곤란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깃수 시작하기 전에, 추천을 받았는데 카류님이 카류를 하라고 해주셔서 한번 트라이해봤는데 어땠나요? 많은 분들이 제가 저인걸 아셨지만 절 카류님으로 생각한 분도 계셔서 재미있었습니다.
충차는 언제나 늘 짜릿하긴 한데, 제가 게임을 대충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출병할 상황이 많진 않았던게 아쉽네요. 그래도 땅 교환하면서 조금 출병해보긴 했습니다 하하하
다음 깃수는 모든 삼모인이 기다리던 바로 그 깃순데 과연 제가 어디까지 열심히 할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긴 합니다. 최대한 잘 해봐야겠죠?
내일부터 연휴인데,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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