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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열전

8기 망겜국열전 2 (vs곧망국 까지)

메로나아님2019.04.15 17:31조회 수 217댓글 7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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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부분까지 올립니다 ㅌ_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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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1492

 

첨엔 평범하게 본닉으로 장수 파셨다가, 망겜국 컨셉을 보시더니 삭탄 후 노바로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홍보글을 안쓴걸 처음으로 후회한 순간이었네요.

그리고 이전까진 적당히 망할 타이밍만 생각하고있다가 노바님이 임관한 이후에는 망해도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삼모 시작할때도 수뇌로 유명한분이셨거든요;

임관 이후에는 상황에 맞게 적절한 내정을 해주셨고 쌀팜도 오랫동안 해주셨습니다.

여러 조언도 해주셨어요. 대부분은 내정에 관한 것이었지만 그 중에,

훌륭한 지휘와 그렇지 않은 지휘의 차이점 중 하나는 전자는 자고있는 장수를 망설이지 않고 깨운다는 것이라는 말이 충격적이어서 기억에 남네요.

귀한 컨셉장으로 와주셔서 감사하고 여러 도움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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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에

 

첫쟁중에 갑자기 나타난 영웅이십니다.

이후로도 꾸준히 쟁장으로 활약해주셨지만 역시나 처음 임관하셨을때가 인상적이었어요.

가난한 초반쟁중에 갑자기 생성되시더니 랜임으로 오셔서(심지어 12책도 먹으면서오심) 그날 새벽의 사령턴을 책임져주셨습니다.

게다가 초반10인이 전부 징병패널티 성격인 가난쟁의 상황에서 오신 재간지장이셨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전력에 보탬이 되셨습니다.

임관 하셨을때의 기쁨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덕분에 첫쟁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ㅅ;

티엠체 이후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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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킬러

 

체섭안함 멸망 후 랜임으로 오셨습니다.

임관하시자마자 참모자리를 차지하셨고 스핀으로 자리를 옮겨타지 않는이상은 거의 전용석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부르면 계시고 눈을 떼면 사령턴이 알아서 들어가있는 이상적인 수뇌였어요. 일단 계시면 편함!

홍보글을 썼으면 오셨을지도 모르는 분들중 한분이기도 한데, 국가컨셉을 알았다면 로스트아크로 오셨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전특으로 징병을 받으셔서 국고를 지켜주셨고, 징병임에도 전쟁에서 맹활약하여 궁숙 명장 2위에 안착하셨습니다.

반면 보숙 명장이시기도 한데, 보병을 잠깐 쓰시다가 궁숙으로 갈아타셨지만 끝날때까지 계속 보숙명장에 남아계셨습니다.

평킬님이 이 상황을 몹시 슬퍼하여 다음기에는 보병을 하신다 하였으니 

잠입이라도 금방 추리해낼 수 있을듯하네요ㅎ_ㅎ! 잠입안하심ㅠㅠ

랜임유닠을 못받은게 아쉬우셨는지 저한테 유니크(특히 한혈마)를 요구하시기도 했습니다. 

요구에 응해 힘들게 유니크 구해서 가져다드렸더니 팔아버리심.. 정말너무해ㅠ 

결국 끝까지 유니크를 다시 얻는일은 없으셨습니다. 이러니 유니크를 소중히 해야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고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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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빼구요ㅋㅋㅋ

히데체 천통수뇌는 첨이라고 하셨는데 축하드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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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체섭안함 멸망 후 와주셨습니다. 흠 잘 모르겠지만 카리야님이 데려오신걸로 알고있어요.

그리고 천통쟁때 예턴 1년 앞당겨 넣으신분들중 한명이에요. 킼킼

국톡과 삼모 둘다 자주 봐주시며 쟁장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곧망국전에서 제가 갑자기 뻗었을 때 잠깐 수뇌받고 사령턴 넣어 주시기도 하셨어요. 흑흑 감사합니다. 

역시나 홍보글을 썼으면 오셨을지도 모르는분인데, 국가컨셉을 알았다면 판타지마스터즈로 오셨을거라 하셨습니다.

저도 판마 참 재밌게 했었기때문에 많이 아쉽네요. 혹시 다음에 망겜 컨셉국이나 판타지마스터로 건국하신다면 꼭 찾아가겠습니다 ㅎ_ㅎ!

아니면... 판타지마스터 아레나 허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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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유신

 

체섭안함 멸망 후 랜임으로 와주셨습니다.

임관 후에는 오~랜기간동안 망겜국의 유일한 보병장으로 활약해주셨어요. 

처음엔 국톡 참여 안하셨다가, 곧망국과의 쟁중에 불러다 모셨습니다. 

국톡 입장하신 후에는 유일한 보병장이셔서 그런지 프야매님이 정말 애타게 부르곤 했네요. 자주 보시진 못하셧지만..

국톡 위주로 이야기가 오가다보니 초반에 많이 챙겨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네요.

다음번엔 갠메와 국메도 잘 활용하는 훌륭한 군주님을 만나시길 바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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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무새호무새망무새

 

제 실친인데 삼모얘기로 징징대는거 들어주다가 삼모로 끌려오게 됐습니다. 망겜닉 파랬더니 호무새로왔어요.

첨엔 민심장+내정장 생각하고 데려왔는데 점점 수동수뇌와 쟁장까지 겸하며 결국 천통수뇌까지 3단진화를 해버렸습니다.

후.. 난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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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새 컨셉이라 호우호우밖에 못해서 국톡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사용해 소통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만우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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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모가 재밌다니 이거 게미친쉨아녀

 

꼭 삼모때문이 아니더라도 정신적으로 힘들때마다 지지해주는 과분할정도로 좋은 친구입니다.

정말 항상 고맙고 우리 삼모 말고 에세나 열심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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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평킬님이 먹고싶었던 한혈마를 가로채신분이에요. 아무튼 제탓은 아닌듯함.

건들면터짐국 멸망 이후 카리야님이 데려오셨습니다.

당시엔 몰랐지만 장수명을 생각해보면 생성 전에 이미 이야기가 돼있었던걸지도 모르겠네요.

국톡엔 접속하지 않으셨지만 디스코드를 통해 따로 연락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카리야님에게 디코로 마구 호출당하시며 가끔씩 무장수뇌가 빌때 사령턴을 넣어주셨어요. 

막 새벽에도 주무시러가신다는거 붙잡아서 턴넣고가라하고 그랬어요 제가...

카리야님의 많은 관심 덕분인지 자주 접속해주셨던건지 전투횟수가 상당히 많으십니다.

수뇌로서도 쟁장으로서도 많은 활약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삼모말고 에세얘기나 하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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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롤이 망겜이라고 생각하면 와달라고 갠메를 보냈는데, 롤망겜이기 때문인지 다른분의 갠메가 마음에 드셨던건지 암튼 와주셨습니다.

임관 후에는 계략위주의 턴을 넣어주셨고 내정은 주로 치안을 올려주셨네요.

곧망국전에서는 목우 1000마리로 5저지를 하는 놀라운 피지컬을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태평청령을 들고계셔서 망겜국의 유일한 의사로서도 맹활약해주셨습니다. 거의 실패없이 치료해주셨어요.

정체가 리즈나님인걸 알았을땐 상상도 못한 정체였기 때문에 당황했지만, 종종 하시던 아재개그 때문에 곧 수긍했습니다.

페이커도 종종 아재개그를 한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 위화감이 없었네요;

의술갓님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어떤컨셉을 하실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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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샘

 

적토한혈게또 멸망 이후 카리야님에게 끌려오셨습니다.

오래전부터 사용중이신 언리쉬드 키치키스 아미야 전콘이 망겜국에 어울리긴 하네요. 탁월한 인선이었습니다ㅎㅎ

삼모 첨 시작했을때부터 봤던분이고 멜군나라에서 같이 고생하는 동료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만샘님의 도움을 받게되네요. 약간 신기한 느낌;

격노지장 해보니까 많이 별로던데 격노 들고서도 어찌저찌 잘 싸워주셨고, 천통쟁 전엔 사륜거(12말)도 드셨습니다. 유닠 타이밍이 많이 아쉽네요ㅋㅋ

왕이 되어 지장수뇌가 세자리가 된 이후부터 거의 고정으로 지장수뇌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중간턴 부대장을 발령하기에 너무나 좋은 턴이었기 때문에 자주 불리곤 하셨어요. 특히 카리야님이 많이많이 불렀습니다.

만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꼭 행복삼모하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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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엄마

 

적토한혈게또 멸망 이후 카리야님이 데려오셨습니다.

약국과의 전쟁중 많은 장수가 필요했던 시기였기에 오신다는걸 미리 알았을때는 막 기쁘고 그랬네요.

카리야님이 사모님이라고 부르곤 하셔서 후에 오신 Aika님과 호칭이 겹치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런 혼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ㅋㅋ

필살지장에 노유닠이신데도 잘싸우셨고 턴수정도 금방금방 이루어지셨으며, 호출도 잘 받아주시고 가끔은 사령턴도 채워주셨습니다. 

정말 넘 잘해주심... 이런장수분 많으면 겜이 편안할것같아요.

육아 힘드실텐데 삼모도 열심히 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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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전메에서 갈곳 찾으시길래 갠메로 스리슬쩍 데려오신걸로 기억해요! 아마도 갠메영입성공 1호...

초반에 12무기를 드신 기대주였는데 어떻게 우연히 모시게 됐네요ㅎ_ㅎ

초반 유니크의 힘인지 많은 전투를 치르며 쟁장으로 많은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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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망국전에서 막타를 치셔서 그런지 등용성공 로그가 엄청나세요.

일하시느라 자주 못보신다고 하신 듯 했는데, 국톡참여를 엄청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외교에대한 의견을 내주시기도 하고 갠메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호출도 놀라울정도로 잘 받아주셨습니다.

이 점 때문에 가끔씩 무장수뇌에 공백이 생길때 채워주시기도 했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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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아빠

 

망겜국의 최종병기였습니다.

승률이 무려 58%로 명전에 올라가셨어요.

중립국에 계시다가 멸망 전에 하야망명으로 와주셨습니다. 카리야님의 인망을 특히나 실감했던 순간이었어요.

첫임관에 적란마(14말)를 얻으시고 전특도 집중이셔서 전쟁중에 엄청난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 로그가 기억에 남네요.

 

212년 7월:

 

황귀 【삼남매아빠】 0(-2889) → 49131(-20069) 성벽 【계림】

 

이런 크렌스님의 화려하고 멋진 모습을 보고 지장 꿈나무들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귀숙명전도 올려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능력과 노력이 부족햇네요ㅠㅠ

전장에서의 무자비한 모습과는 다르게 국톡에서는 귀여운 이모티콘을 사용하시곤 했습니다. 제가 본 여학생콘 쓰는 사람중에 젤귀엽게 쓰심;

오신지 얼마 안되셨을땐 어째선지 폐가 되는건 아닐까 싶어서 호출하는것도 조심스럽고 그랬네요. 

후반엔 천통수뇌드리려고 열심히 호출했지만요 ㅎ_ㅎ!

사령턴도 막막 넣어주시고 장수도 데려와주시고 국톡에서 의견을 내주시거나 조언도 해주시는 등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정말 고마우신분인 만큼 좀 더 잘해드렸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도 많네요. 중립국에 계실 때 보내오신 외교메세지에 답해드리지 못한 걸 포함해서...

그래도 모병비는 꼬박꼬박 챙겨드렷따ㅎ_ㅎ!

 

받은건 많은데 그저 감사인사만 드립니다... 임관해주셔서 정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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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킬님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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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뉴비

 

장수명의 숨겨진 효과인지 묘하게 존재감이 옅으신 분이었습니다.

임관해주셨을 당시 기억도 희미한데 그체가 등용장 보내라고해서 보내드렸단것만 카톡기록으로 알게되었고,

무려 징병갓인데도 열전을 쓰기 위해 감찰부를 뒤적이는 시점에서야 알게되었죠. 이제보니 회피유닠도 들고계셨습니다.

분명 징병비 계산이나 환약 구매자 체크하느라 감찰부 열어보긴 했을텐데 이상한일...

카리야님에게 따로 연락수단이 없는데도 삽날일 걱정안한 사람이라는 극찬(?)을 받은 명장이십니다.

수뇌보정 없이도 많은 전투수를 기록하셨고 궁숙3위에 안착하셨습니다. 상시 참모버프를 받던 평킬님과도 근소한 차이에요ㄷㄷ

이렇듯 조용히 망겜국의 주요전력으로서 엄청난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대접해드릴건 없는 변변찮은 나라였지만 이런분을 진작 알아모시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도 드네요.

다음에라도 실력을 알아봐주는 훌륭한 군주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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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파란색사고싶어

 

중립국 멸망 이후 랜임으로 와주셨습니다.

주요 예턴 부대장턴 -> 제 턴 -> 옷파란색님 턴이라 징병턴에 후방발령하기 편한분이셨어요.

국톡에서 카리야님이 열심히 부르셨던분들 중 한분입니다. 호출 횟수만 보면 수뇌급이 아닐지...

이제보니 유니크를 소중히 하지 않은 분이시기도 하네요. 랜임으로 받은 7무기를 팔아버리셨는데 다시 유니크를 받지 못하셨습니다.

참 보기 드문 귀병특기 소유자기도 하십니다. 잠시 눈물좀 닦고...

전특때문에 정말 하고싶지 않으셨을텐데 끝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특 귀병 삭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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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중립국 멸망 이후 카리야님이 데려와주셨어요.

대완마(10말)를 타고계신 슈퍼지장이셨습니다. 

중간까진 저보다 숙련이 높으셨는데 역시 지장은 전특빨인지 후반엔 조금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네요..

어디까지나 임관 직후에 비교한 이야기고 끝까지 주요전력으로서 많은 전투를 해주셨습니다.

가끔씩 지장수뇌자리를 채워주시기도 하셨구요 ㅎ_ㅎ

갠메에 관한 조언도 해주셨는데 유니크가 거의다 풀린 후반부에는 갠메효과가 짱이라고 해주셨어요.

특히 영업천재 카리야님의 초특급 영업이 있었음에도 여기만 갠메 안보내서 안올까 싶었다는 말에 갠메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후로는 갠메 잘(?) 작성해서 곧망국전 이후 비교적 많은 장수를 데려올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덧붙여 장수명이 단비인 이유는 쌍둥이가 말을 안들어서라고 하십니다... 육아 화이팅이에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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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탕수육님이십니다. 갓겜 캐서린이 아니에요.

이것을 왜 아냐하면 장수명 추천 받으실때 사악한자들에 의해 소울워커의 캐서린으로 장수명이 정해지는걸 지켜봤습니다 ㅎ_ㅎ

장수명부터 망겜의 기운이 느껴지는게 모셔가야 될 것 같았는데, 중립국 멸망이후에 정말 와주셨어요!

이제보니 전콘이 없으시네요. 망겜장수인만큼 챙겨드렸어야 했는데ㅠㅠㅠ..

자주 접속해주셨던 것 같은데 의외로 전투횟수는 낮네요 아리송... 혹시 중립국땐 쟁장으로 뛰지 않으셨던걸까요?

어째선지 호출은 잘 안되셨지만 국톡 많이 이용해주셨고 

특히 외교관련해서 의견 내주시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글쓰기가 서툰 군주를 위해 조언해주시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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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열전이 사관당 한 줄이라는 소문을 퍼트린 범인입니다.

사관 30년에 

벌점 80년인데 

어떻게 30줄을 채울지 

기대하시던데 

이렇게 

해버렸습니다.

ㅎㅎㅎ

중간에 사관당 1문장으로 할까도 싶었지만

이게 더 편하네요.

호호호

사실 사관당 1줄이야기를 처음 꺼낸건 구스님이 아니라 hoop님이십니다. 

하지만 

기대하고 계신 

구스님을 실망시킬 순 없으니깐

ㅎㅎㅎ

...

임관하시게 된 이유부터 남다르신분입니다.

두근두근문예부국의 갠메에 감동받아서 문예부로 가려 하셨는데 

실수로 망겜국의 등용장을 눌러서 오게되셨다고 합니다.

무려 세개의 나라를 거친 후 오게 되셨는데 

놀랍게도 그동안에 단 한번도 갠메를 드리지 못했네요. 

저라도 오고싶지 않았을듯...

그 원한이신지 담기에 장수명 메로나로 저격국을 세워서 수몰을 날리겠다 하셨는데

연속 건국대신 잠입을 택한 저의 현명함 때문에 이루어지진 않았네요.

이런 군주임에도 열심히 국톡도 참여해주시고 

전쟁도 잘 참여해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아닐 수 없네요.

깃수 끝나고 보니 본닉이 뉴턴님이시던데 

혹시 제가 목우촌때 막막 고생시키고 밥사줄듯 말했다가도 결국 먹튀했던 그분은 아니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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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사

 

약국 멸망 후 와주셨습니다. 갠메+망명장이 효과가 있었는지 멜군의 입김이 있었던건진 잘 모르겠네요.

기술연구 그 자체인분입니다. 알게모르게 자주 뵙던분인데 늘 밥을 해줬던 웅이처럼 청기사님은 늘 기연을 하셨습니다.

잘 기억이 안나지만 망겜국 임관후에도 아마 기연을 해 주시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나라에 아직 무지장이 많지 않을때 와주신 귀한 무지장이신데 잘 대접해드리지 못한 것 같네요.

특히 몰수해도 될지 허락을 받기 전에 몰수가 들어가버린게 마음에 걸립니다. 진작 갠메를 보냈어야 했는데... 부디 너그러히 용서해주시길ㅠ

그리고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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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내나라

 

삭턴사 -> 재생성후 랜임으로 와주셨습니다. 이 재생성에는 어떤 의미가 있었던걸까요? 아리송...@_@

랜임으로 맥궁(7무기)를 드셨지만 지장이셨기에 가차없이 팔아버리셨네요.

늦생성인데도 금방금방 숙련을 쌓으셨으며 특기가 환술이어서그런지 살상률도 괜찮은편입니다. 

같은 시점에 전쟁 시작한 호무새보다도 숙련,살상률 둘다 높아요 ㅎㅎ!

국톡엔 참여하지 않으셨지만 요구사항은 국메로 적어주시며 꾸준히 쟁참여해주셨습니다. 감사해요!

 

덤으루 장수명 어감이 귀여우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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