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열전

43기 삼린이좋아국 장수열전

SARS2022.05.10 07:15조회 수 175추천 수 3댓글 26

    • 글자 크기

국가열전은 여기로: https://sam.hided.net/xe/community/25102?category=150

사관순서대로 갑니다

 

초반 10인:

마크(리안): 

제가 40깃수부터 삼모에 복귀했는데, '사스가 이걸 오래할라나...' 하면서 좀 보다가 제가 계속 하길래 리안이도 흥미가 생겨서 시작했습니다. 왜 자기보다 턴이 느리냐고 투덜대면서 한 턴 늦게 임관했네요. 리안이가 개인적으로는 삼모보단 요즘 로아에 훨씬 더 빠졌기때문에 깃수 대부분을 수동적으로 했지만, 제가 바로 옆에서 턴을 부탁하면 바로바로 반응이 된다는건 너무나 편리하더군요. 그래도 아침마다 저녁마다 한번씩 삼모 보면서 '야 삽났잖아!' '오 이번엔 잘 싸웠군!' 그러면서 아직 삼모를 즐기긴하는데, 그것보다 국톡에서 노는걸 더 좋아하는 마크입니다.

 

페코린느(뇨와킨):

초반 땅따먹기와 미션국쟁 도중에 아주 큰 활약을 하신 페코린느님입니다. 초반 땅따먹기때 페코린느님이 열심히 실접 해주셔서 제 잘못된 판단에도 불구하고 홍농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미션국쟁때는 저랑 같이 병종을 계속 이리저리 변경하면서 미션국의 무장들 (특히 평민킬러님)을 괴롭혔구요. 처음에 국톡에서 대화도 많이하시고 분위기가 활기차게 도움주신 분중 한명인데 후반부에는 바쁘지신건지 활동이 줄어드셔서 아쉬웠습니다. (사람이 많아져서 그러셨나!) 그래도 낮시간때에는 호출하면 바로바로 와주셔서 등용장도 많이 성공적으로 보내주시고, 여러모로 큰 공을 새우셨습니다.

 

외심장(외심장):

꾸준히 삼모 해주시는 외심장님입니다. 여러깃수 같이 뵈는거같네요, 서로 선약없이 플레이하는 흘러가는 사람들이라서 그런가. 항상 그러시듯이 국톡 참여 안하시고 국메위주로 게임을 하셨는데, 오랜만에 끝까지 달려보니 외심장님처럼 신선처럼 마이페이스로 하시는게 좀 부러웠습니다, 나도 한번 저렇게 걍 쉬면서 할까.. 실시간 소통은 안됬지만 꾸준히 접속을 해주신 덕분에 갠메나 국방에 있는 예턴들을 잘 맞춰주셔서 좋은 활약하셨습니다.

 

우서(유카):

처음에 아이디보고는 성기사 Uther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웃어? 인거같은 유카님입니다. 접속시간대가 예측이 안되게 불규칙하신데, 덕분에 그래서 양심에 가책도 없이 시도때도없이 호출을 드렸습니다 ㅋㅋ, 호출하면 왠만하면 1,2시간안에는 와주시더라구요. 이번에 약탈템으로 굉장히 재미 많이 봤습니다, 덕분에 미션국 쟁할때 상대가 돈 얼마 있는지도 어느정도 짐작할 수도 있었고. 의외로 10% 약탈해서 개인 금/쌀 채우는게 재정적으로는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 다 포상할때 우서님은 몰수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초반에 막 500~1000씩 약탈하시니....

그리고 우서님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스케랑 잘 싸운 장수로

◆216년 6월:황귀 【우서】 0(-8200) ← 313(-7276) 벽력 【사스케】

모두 다 3:1, 4:1로 털리는데 혼자서 거의 1:1로 싸워드신 전설적인 로그를 하나 남기십니다!

 

악질사랑스런케리건(관지평):

처음 아이디 봤을땐 무슨 닉이지...하고 그냥 잘 이해가 안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악질사리건이었던 관지평님입니다. 역시 초반 10인으로 많이 활약해주셨는데, 접률이 어떨때는 호출하면 바로바로와주시고 어떨때는 12시간후에 와주시고 들쭉날쭉하셨는데요. 국톡에서 '어 삽턴났네', '왜 호출이 없었죠' 이런식으로 찾아오실때마다 종종 죄송했네요. 고추 심는다고 삼모 못 보시고 그러셨던걸 보면 어디 귀농하신건지, 밭있는 집이 좀 부러웠고, 접속중이실때는 국톡에서 반응도 바로바로해주셔서 필요할때 수뇌턴도 종종 넣어주셨습니다. 

 

라이마(아닐룰레시):

아얄시절에 나포2(NightElfForce-_-) 라고 더 잘 알려진 아닐룰레시입니다. 거의 꾸준히 데스티니 차일드 케릭터 장수명/아이콘으로 플레이하는데, 이번이 3번 연속 랜임으로 제 나라에 왔다고하네요. 맨날 내 나라 오면서 아는척도 안하고 잠입 컨셉 유지하는 괘씸한.... 충차장이 아니라 그런지 옛날에는 24시간 반응이었다면 이젠 12시간정도만 반응하는거같은데, 그래도 깃수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쟁에 잘 참여해주어서 장수 한명한명이 절실한 히데체섭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5(KOSPI):

초반10인중에 유일하게 천통수뇌자리를 가져가신 우돌님입니다. 우돌님이랑도 굉장히 자주 같은 나라가 되는거같네요. 오랫동안 삼모를 한 사람들은 뭔가 자기 사리사욕들을 잘 챙기시는데, 우돌님도 그 중에 한명에 속합니다 ㅋㅋ. 이번기는 덕가에 통찰이 떴다고 처음부터 명성에 욕심을 엄청 내고서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치안만 올리셨는데요. 선양하느라 명성 떨어졌다고 엄청 아쉬워하셨습니다. 제가 시도때도 없이 호출해대서 운전할때도 틈틈히 턴 넣어주시고, 가끔 애기 재우다가 같이 자버려서 잠에 삽턴도 내면서 깃수 내내 열심히 하셨는데. 특히 초반에 낮 수뇌를 많이 책임지셨습니다. 마지막쟁때 강궁을 쓰는게 더 좋을거같다고 잘 키워둔 보숙 버리고 궁병으로 갈아탔는데 하필 석궁을 많이 만나서 별 효과는 못 봤다는... 그리고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의술장인데 (천통까지 3명 있었음...) 진짜 치료 안해줍니다, 제가 한 5번 따라가서 1번 치료받은거같아요, 돌팔이 ㅡㅡ. 

 

1. 애아빠는 피곤해 (천통쟁때 필즉으로 다 밀고서 공백지만 남은 상황에 일어나신 우돌님)


졸면서 삼모하면 충차 뽑음...

초반 10인 이후:

Wanderer(미친과학):

무지장이고 심지어 국톡도 거의 안 들어오는데 저한테 존재감은 미치도록 컸던 미과님입니다. 깃수 끝날때까지 누군지 밝히지도 않아서 톡에서 찾아가지도 못했는데요. (이번기 체섭 안한다고 말한건 몇번 봤는데!) 옛날 네오때에서나 볼 수 있던 이상한 전하~ 컨셉으로 갠메를 계속 보내셔서 재밌었습니다. 처음에는 낙양 농상 부탁드렸는데도 치안 올리시겠다고 버티셔서 '하 오랜만에 돌아이 무지장 만났어...' 했는데, 치안을 채운 이후에 다행히 농상으로 전환해주셔서 미션쟁때 필요한 세수를 챙겨주셨습니다. 어느세 갈비쟁때에는 귀모/신산까지 맞춰두셨길래 돈 빵빵하게 받아가서 계략장으로 잘 활동하셨습니다. 

이상한 갠메 목록...

 

 

 

(장수닉은 슈베르트곡에서 이름을 빌려왔다고 전콘까지 악보로 맞춰두심..)

 

q1(껄룩):

랜임으로 오셔서 국톡,국메,갠메 하나도 없이 그냥 조용히 턴 잘 넣어주시다가 가셨습니다

 

임사영(임사영):

처음에 갈비국을 견제하겠다고 양적긴축국과 같이 다굴하다가 양적긴축국은 종전, 한마음한뜻국은 그냥 망하는걸 선택하고 와주신 천통수뇌 사영님입니다. 우돌님 혼자 낮을 맡기기엔 우돌님 업무상 좀 걱정이되었는데, 사영님이 오셔서 낮에 걱정을 한시름 놓긴했는데요.... 삼모를 오래 하셔서 해탈의 경지에 다다르신건지.. 가끔 '아 그냥 망하지 뭐~' 이런식으로 말하셔서 가끔씩 다시 걱정하게 만드신... 그래서 사영님 오고나서 낮수뇌를 부탁하고 나서 처음 몇일은 자고 있는 사이에 무슨 말이 와갔는지 국톡을 열심히 정독했었습니다. 설렁설렁하시는거 같으면서도 필요한건 다 해주시더군요! 근데 이런 설렁설렁 지나가는 도인처럼 겜을 하는 사영님도 우돌님과 마찬가지로 삼모를 오래해서 그런지 사리사욕을 챙기는 플레이를 몇번 보여주셨습니다.

 

1) 명성 1천
10월:임사영이 허창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삼모하는예쁜누나와 선포해둔 상태에서 신야국과 개전, 신야국땅을 빨리빨리 먹어서 먹은땅들 성수를 채우기 위해 (물론 다굴이라 큰 위험이 있던건 아니지만, 혹시라도 개전때 삼예누가 우리를 공격한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어서..) 장수들 턴 보면서 허창 점령하면 바로 부대 전방 발령하고 그 다음 땅 출병 이런거를 다 계산하면서 지휘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사영님이 지휘봉을 뺐어가더니 (그 전까지는 지휘 안하고 그냥 국톡에서 대화만 하고 있었음..)


 

자기가 허창 먹겠다고 전금걸고 다른 장수 출병을 막음, 심지어 저래서 전방발령이 다음 장수로 밀림!

 

2) 빠른 리셋


 

풍년갈비국쟁때도 아주 열정적으로 지휘를 하지는 않으셨던 사영님이, 갑자기 빠른리셋이라는 각성제를 먹고선 엔틱님과 함께 빡새게 지휘봉을 잡고 천통쟁을 일요일전에 끝낼 수 있게 열심히 접속하고 지휘를 하셨다고 합니다..

 

이드(이드):

삼모에서 오랫동안, 그리고 자주 보이는 인물 중 한명인 이드님입니다.

갠메를 가장 먼저 보낸 나라여서 왔다고 해주셨는데, 그 말 한마디가 43깃수 내내 모든 장수들한테 갠메/등용장을 보내게 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귀찮아서 + '올 사람은 알아서 오겠지'라고 갠메/등용장은 잘 안보내는 스타일이지만, 미션쟁때는 워낙 장수 한명한명이 중요해서 보낸것) 원래 말이 좀 적으신데 호출하면 곧장곧장 잘 와주셨습니다. 징병 전특 들고서 전특 교환하기전에 미리 징병을 하는둥 여러모로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이셨고,  갈비국에서 급습왔다고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참고로:

이드님은 나라에 사람이 많으면 말을 잘 안하십니다..

 

SARS(SARS):

군주 사스입니다, 왜 사관이 짧은지는 국가 열전을 보시면 됩니다...

미션국 멸망 이후:

평민킬러(평민킬러):

미션국쟁이 끝나고 미션국장수들이 많이 갈비국으로 가길래 

미션 끝나고 지정임관/망명으로 간 유저장:
예쁜누나 1, 갈비 7, 삼린이 1

'아 평킬님도 저기가시나보다 ㅜㅜ' 하고 아쉬워했는데 망명장 딱 하나 받고 와주신 평킬님입니다, 개인적으로 미션국에서 그 누구보다도 가장 와주시길 고대했는데요. 그 이유는...

 

◆188년 5월:청주 【마크】 7079(-1621) ← 0(-3032) 연노 【평민킬러】
◆188년 4월:청주 【악질사랑스런케리건】 6332(-2268) → 3032(-4268) 연노 【평민킬러】
◆188년 1월:중장 【페코린느】 6092(-1208) ← 0(-2602) 보병 【평민킬러】
◆187년 12월:백마 【SARS】 8539(-2361) ← 2602(-4998) 보병 【평민킬러】
◆187년 8월:백마 【SARS】 8239(-2661) ← 1899(-5401) 보병 【평민킬러】
◆188년 11월:청주 【마크】 3041(-3054) → 320(-4475) 연노 【평민킬러】

보라 이 화려한 6연속 역상성 전투를....

 

저렇게 고통 많이 받으시고 망명장 받아서 와주셨는데 턴이 빠르신 덕분에 수뇌로 엄청 많이 쓰이셨습니다.  전혀 몰랐는데 '평킬'이란 말에도 호출이 되신다고 하시더라구여, 그것도 모르고 일부러 호출은 안하려고 평킬님 잘 싸우셨네, 평킬님 주무실듯 이런식으로 계속 채팅을 했었는데...  가끔 새벽에 잠이 안 오신다고 내정타임에 접속하고 계시는걸 저한테 몇번 들키신적도 있고 ㅋㅋ, 국톡에 삼모에 대한 이야기도 참 많이 나눴네요, 잠입에 대한거라던가, 이번기 정세나. 그리고 이번기 천통 베팅을 9시에 닫히는 줄 알았다가 천통베팅을 놓치셨는데 그걸 몇번이나 아쉬워하시는게 기억이 남는군요, 다음기에는 한번씩 챙겨드려야할거같습니다.

 

달(덕장)

깃수 내내 계속 잠입을 유지하시다가 막바지에 푸신 덕장님입니다.

민토님이 오시자마자 갑자기 본닉을 공개하셨는데, 누구한테 잠입을 들켜서 그러셨다고 하셨습니다.

천통 전에 이런말을 하셨는데 깃수 내내 저한테 계속 호출 당하시고 자기 턴도 계속 잘 챙기셨던 덕장님이 저렇게 숙련도를 잘 쌓으신게 아니었을까요 ㅎㅎ

 

악마가붙잡음(관흥):

리안이랑 어디서 수다떨다가 갑자기 삼모에 혹해서 돌아온 관흥입니다. 처음엔 자기가 잠입인거 밝히지 말아달라고해서 지켜주고있었는데 갑자기 지가 공개하네요. 이번기 무지장으로 돌아와서 쟁 내내 심심하다고 계속 뭐라하더만 결국 천통쟁에는

신중띄우고 황귀 뽑아서 쟁까지 참여하더군요, 로그는 처참하다만...

깃수내내 국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신문물인 유산, 내특/전특 변경, 숙련 옮기기 이런걸 잘 공부하더군요. 처음에는 전방부대 따라다니면서 계속 성수를 채웠는데 결국 귀모 띄우더만 계략장으로 여기저기 활동한다고 무지장이면서도 금쌀을 엄청 받아갔습니다.  무지장이니 수뇌로 써먹기도 편하고, 무지장한테까지는 등용장 보낼 여유가 없다고 무지장은 등용장 안보낸다니까 자기가 직접 멜덩이님한테 보내서 무지장도 모집해오더군요 ㅋㅋ. 오랜만에 보는 닉이 종종 보이니까 삼모가 다시 사람 늘어나는거같아서 좋군요, 이러다가 100명 다시 넘겠습니다.

 

뉴비(뉴비):

국톡, 국메 활동도 없고 깃수 도중에 선택 임관하신분이길래 누군지 궁금했는데 결국 누군지 알 수가 없네요 ㅜㅜ. 별다른 지휘 없이도 잘 전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예누국 멸망 이후:

예쁜애(엔틱):

삼예누가 망하고 와준 엔틱님, 외교할때 단도직입적으로 외교오픈을 요청하자 바로 예쁜언니 컨셉을 포기하는게 웃겼습니다 ㅋㅋ. 국가 열전과 엔틱님 게시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엔틱님 개인적으로 2연속 천통을 막고싶다는 생각을 했을뿐, 그거가지고 나라를 일부러 망하게하거나 고의로 밀어준게 아닌데 외부에서 오해를 많이 받으신거같아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예쁜누나 끝나고 지정임관/망명으로 간 유저장:
삼린이 3, 갈비 2, 니돈내돈 2, 양파 1

미션국 다굴할때 저랑 같이 외교를 했었고, 삼예누국이 니돈내돈한테 선포당했을때 제가 직접 불가침 연장을 거절해서 실질적으로 삼예누를 다굴을 친 그림이 나왔는데요. 기분나쁘게 뒤통수를 맞았다고도 볼 수도 있는데, 그래도 망명장 타고 와줘서 진짜 열심히 지휘해줬습니다, 낮시간에 나라 굴러가는건 반 이상은 엔틱님 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요. 친한 사람들도 많아서 수장님이나 홍차님, 또한 양파국 분들 계속 적극적으로 호출하면서 잘 나라를 지휘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옛날에 참치 샀을때 (전 이젠 잘 기억도 안나지만..) 와서 받아가신 용자 중 한명이신데, 이렇게 참치스택 하나 더 쌓이는군요.

 

강유(강유):

깃수 시작한지 한참 후에 장수 생성하셔서 전특도 없이 싸우시다가 초반에 처참한 로그에 충격을 받으신 강유님입니다. 체섭에서 꽤 오랫동안 계셨던 느낌인데 히데체에서는 처음 뵌거같네요. 장수랑 만나면 털리니까 계속 성벽을 노리시던데 아니에여 강유님 충분히 쌔셔요 ㅜㅜ. 귀여운 아들사진을 프로필로 쓰셨는데 감찰부 볼때마다 부럽더군요. (물론 애가 밤에 울어서 깨거나 그러시는건 안 부러움...)

 

 

지각생 슬라임(눈의소리):

삼예누국에서 오신 슬라임님인데, 엔틱님이 연락 가능하다고 계속 엔틱님 통해서 이것저것 부탁드리다가, 갑자기 사영님이

한마디로 국톡에서 소환해서 훨씬 더 지휘가 편해졌었습니다. 별 말씀 없이 조용히 깃수 진행하셨는데 마지막에 천통 축하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PEPERO(ARES군주):

깃수도중에 갑자기 미션국에서 하야하시고 삼린이좋아국에 오셔서 살짝 의문/논란? 이 있었던 빼빼로님입니다, 알고보니 아레스군주님이셨네요 ㄷㄷ.

풍년갈비국에서 갠메도 없이 그냥 바로 몰수해서 (아마 그당시 쟁 때 바뻤나봅니다..) 하야하고 오셨다는데, 다행히 제가 미리 갠메를 보내서 저희국에서는 내정 잘 해주셨습니다. 전방부대타면서 삽턴 감수하면서도 성수올려주셨습니다

 

벚꽃(BBC히동):

엔틱님 와이프이십니다~

 

하스키(보라돌이):

양적긴축국에서 고통받다가 오신 하스키님입니다. 보라돌이라는 본닉이 낯은 익은데... 긴축국에서 오셔서 긴축국 사정 어느정도 듣고 갈비국 수몰 유무상황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양파국 멸망 이후: (원래 직접 쟁한나라가 아니면 안 썼으나 양파국은 예외...)

양아치파이리(수장):

이번기 천통수뇌를 받으신 수장님입니다. 근데 수장님이 엄청 활약을했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그럼 왜 수뇌를 받았는가? 바로 이번기 장수영입을 많이 하셨기때문에! 이번기 새로 오신 양파국 장수들의 다수를 수장님을 위주로 낚이고 낚여서 오셨다고 합니다. 양파국에선 뉴비들이 힘들어하니까 거들어주셨는데 삼린이국에서는 엔틱님을 중심으로 낮에 수뇌를 도와주셨네요. 근데 야구니 술이니 하면서 또 가끔은 엔틱님이 접 못하게 방해도 하신.. (천통수뇌 잘못준거같기도 하고!?) 

 

농성템이 있으셔서 갈비국쟁때 사방팔방으로 발령하면서 계략을 최대한 막아보려고했었고, 마지막 천통쟁때는 업에다만 배치해서 가장 중요한 성을 지켜주셨습니다. (니돈내돈국은 여기저기 사방팔방 발령하면서 계략을 막느라고 수뇌부가 지치는걸 기대하신거같다만...) 그리고 농성+반계라는 지장을 상대하기위한 최적의 조합을 갖추고계셔서 카류님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계속 국톡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과는..

◆221년 10월:마귀 【양아치파이리】 2053(-6147) ← 0(-8624) 마귀 【카류】

 

대성공이었습니다! 덕분에 천통쟁 시작하자마자 국톡은 잔치분위기여서 장수들이 더 접속을 열심히 했던거같네요.

 

양아치파이리 족보(?):


[양아치파이리] [9:16 AM] 제가 지인들 데려 왔어요
양아치파이 바나나파이 굴먹는고양이
[양아치파이리] [9:16 AM] 그리고 바나나가 셀레미님 데려와서 

(바나나랑 셀레미님은 친척사이)

 

양아치셀레미(양아치셀레미):

양파국 출신 뉴비중 한분이신 셀레미님입니다. 체섭도 열심히 하시고, 접속률도 뛰어나시고, 마이너도 흥미가 있으셨는지 퀘섭에선 '식물'국도 만드셨습니다. '식물'국을 만든것과 프로필을 보면 식물에 사랑이 엄청나신 분인데요, 카톡프로필사진보면 집을 식물원처럼 이쁘게 꾸미셨더라구요. 딱히 식물에 대해 생각도 잘 안하던 저한테 '식물이 가득한 푸릇푸릇하고 공기가 좋은 집'에 대한 로망이 잠깐 생길정도로 멋있었습니다. 낮에 접속도 많이 하시고, 호출했는데 미팅중이거나 운전중이셨으면 끝나자마자 바로 턴 넣주시는게 삼모 재미 붙으셨나봅니다. (다음부터는 운전중이면 그냥 운전 끝나고 턴 바꾸셔도 되요 ㅜㅜ, 빨간불에 턴 바꾸신다고 하시는거 얼마나 걱정되는지!)

 

양파국 출신 뉴비분들의 뛰어난 접률과 서로 연락이 수월하셔서 필요할때 바로바로 연락하여 수뇌턴 넣기 너무나도 편했습니다. 양파국분들한테 이번깃수 참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메스가키(koucha):

허~접♡ 허~접♡ 하면서 사람 놀려먹는 컨셉으로 시작한 홍차님입니다. 삼예누랑 양파국에선 저 컨셉이 잘 먹혔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런걸 잘 못받아드리는 성격이라 ㅋㅋ. 양파국이  망한다음에 이전에 삼린이국에서 보내둔 망명장 받고 와주셨네요. 홍차님이랑 잡담방에서는 종종 얘기해봤는데 같은나라는 처음이었습니다.  같이하기전에는 몰랐는데 새벽에 엄청 접률이 좋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거의 저랑 비슷한수준으로 새벽에 수뇌보시는 정도... 덕분에 저도 십분씩정도 잠깐 눈도 쉴 수 있었고, 새벽에 수뇌 한명이 있는거랑 없는건 어마어마한데 홍차님이랑 트윈터보님이 새벽에 잠이 없으셔서 아주 새벽 지휘가 수월했습니다. (새벽에 왜이리 안 주무시냐고 물어보니 늙어서 그렇다고...)

 

제가 컨셉 안 받아줬어도 우리나라 여러 장수들 (특히 양파국장수들)이 잘 받아주셔서 서로 허~접 허~접하면서 덕분에 잘 놀았네요.

 

트윈터보(magina)

삼예누때는 국톡도 안갔다가, 양파국은 너무 뉴비들이 혼자 힘들어하는거같아서 잠깐 들락날락했다가, 삼린이국으로 와서야 국톡에 계속 상주해주신 망구나님입니다. 옛날부터 하신분이라 정세 보는 재미로 게임을 하시는거같습니다, 살짝 바둑두면서 해설하는 느낌? 새벽에 안 주무시면서 계속 발린 로그랑 필살 안좋다고 투덜대시더만 결국 다음기에는 필살 버프가 된다고합니다! 기병으로 성벽치면 10프로 전투력 버프있으니까 일부러 성벽도 피하시더만, 기병도 버프가 됬군요. 뭔가 투덜대는건 다 상향이 되는거같은데... 깃수내내 약하다 약하다 지금보니 하셨지만 살상률이 상위권이시군요. 

 

메스가키님과 마찬가지로 새벽에 계속 접속해계시고, 심지어 국톡에서 계속 대화를 하셔가지고 덕분에 무슨일이 있으면 바로 반응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엔 저보다 말을 더 많이하신거같아요.

 

딸깍(스피카)

국메 국톡에서도 전혀 안보여서 누구신가 했는데 스피카님이셨네요, 꾸준히 잘 턴 넣어주셨습니다.

 

바나나파이(바나낫):

양파국 출신 뉴비중 한분이신 바나나파이님입니다. 양파국 뉴비들은 다 접률이 뛰어나고 국톡에서도 활발하셨는데요, 바나나파이님도 그 덕분에 많이 호출? 당해서 수뇌턴 종종 넣으셨습니다. 서로 다 친한 친구들이셔서 제가 부르기도 전에 서로 삽턴 고치라고 연락들도 하시고 ㅋㅋ, 바나나파이님은 특히 세수 이런거에 관심을 가지신거보니 나중에 내정 탄탄하게 운영하실 생각이신가봅니다.

 

양파국 출신 뉴비분들의 뛰어난 접률과 서로 연락이 수월하셔서 필요할때 바로바로 연락하여 수뇌턴 넣기 너무나도 편했습니다. 양파국분들한테 이번깃수 참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굴먹는고양이(굴먹는고양이):

양파국 출신 뉴비중 한분이신 굴먹는고양이님입니다. 국가열전에도 써져있듯이 삼린이가 천통을 할 수 있게 된 결정적 갠메를 보내주신 주인공이시죠.

고양이님은 특별히 더 활발하게 활동하신거같습니다, 뉴비분들 다 친한 친구들이시니 '어 바나나파이 곧 접할거에요~, 양아치파이 지금 접 못할텐데' 이런식으로 파악이 되니 너무 편했습니다. 잡담방에서도 많이 보이셨는데, 그러시다보니 뭔가 뉴비티나면서 귀여운 해프닝이 종종 있네요. 이런거라던가....

 

 

근데 이분도 참치가 뭔지 아시던데 도대체 누가 뉴비들한테 참치 가르쳐준겁니까!

 

양파국 출신 뉴비분들의 뛰어난 접률과 서로 연락이 수월하셔서 필요할때 바로바로 연락하여 수뇌턴 넣기 너무나도 편했습니다. 양파국분들한테 이번깃수 참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양아치파이(Raccoon):

양파국 출신 뉴비중 한분이신 양아치파이님이십니다. 역시 다른분들과 같이 활동량이 뛰어나셨는데, 특히 고양이 사진들을 종종 올려주셔서 눈호강(부러움...)을 많이 했네요~ 국톡에 올라온 사진 공유!

(와이, 암컷)

 

(파이, 수컷)

 

낮이던 새벽이던 제가 접속자 목록에 보이면 그냥 막 불러대서 턴 부탁드렸는데, 그때마다 놀라시면서도 잘 턴 넣어주셨습니다. 바나나파이님이랑 교대하듯이 접속 바톤터치 되는거같아서 재밌었네요.

 

양파국 출신 뉴비분들의 뛰어난 접률과 서로 연락이 수월하셔서 필요할때 바로바로 연락하여 수뇌턴 넣기 너무나도 편했습니다. 양파국분들한테 이번깃수 참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불패 (intothedarkness):

양파국에서 오신 불패님입니다, 이분은 뉴비 아니에요. 울 나라에서 유일하게 메스가키님의 허~접 컨셉 계속 받아주고 하시던 착한 분입니다. 삼모 오래하셨던 노련미 잘 살리면서 플레이 하셨습니다. 수뇌도 틈틈히 봐주셨구요. 뉴비들이 우르르르 와서 전혀 파악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처음엔 좀 어벙벙하고 대응을 잘 못했는데 불패님이 종종 '아 저분은 뉴비구요, 저분은 뉴비아니구요' 이런식으로 교통정리 해주셨습니다.

 

농부(퍄퍄):

양파국에서 지휘를 많이 담당하셨다고 들은 퍄퍄님입니다. 저희 국에 와서는 지휘/수뇌가 많은지 살짝 쉬어가시는듯 하셨는데요. 그래도 호출하면 잘 반응해주셔서 후반턴이 56분에 부랴부랴 뭐가 필요하면 잘 대응해주셨습니다.

 

풍년갈비국 멸망 이후:

네시(네시):

갈비국 망하고 와주신 네시님입니다, 선약없이 망명장 타고 오신 몇 안되는 분이시네요. 국톡에 안오시다가 잡담방에서 턴 좀 부탁드린다고 하니까 바로 와주셔서 열심히 턴 넣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K9자주포(크렌스):

언제부턴가 크렌으가 아닌 크렌스가 되신 크렌스옹입니다. 저랑 아빠-아들 드립치면서 잘 놀긴하는데 같은 국에서 뵙는일이 참 없네요 (제가 사람을 잘 안부르다보니...) 이번기 딱히 잠입까지는 아니고 그냥 닉을 자주포라고 지었는데 삼모에 화력덕후 밀덕스러운 닉을 쓸 사람은 렌스옹 밖에 없어서 모두 다 맞췄다고 하네요. 사스케랑 비슷하게 벽력거 플레이하셔서 벽력거 플레이에 대한 평가는 사스케보다 렌스옹 로그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딱히 템도 뛰어난것도 아닌데도 살상률 184나 띄우시네요, 통솔도 101이나 나오시고... (사스케님이나 렌스옹이나 둘 다 내정때는 정장하고 인구 꽉 찼으면 헌납으로 통솔'만' 올리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통솔을 101까지나 올렸지만 사스케님이 109까지 띄워서 통솔전은 거의 항상 준우승만 하셨다고 합니다.

 

깃수 후반에 많이 피곤하셔서 병원도 가고 그러셨는데, 그래도 니돈내돈국 쟁 시작할때 새벽에 필즉맞을거란 얘기 들으시고선 


[이영진(크렌스)] [7:17 AM] @이한울 
[이영진(크렌스)] [7:17 AM] 나필요하면
[이영진(크렌스)] [7:17 AM] 안일어나면 전화줘

 

이러시면서 카톡콜까지 제대로 되나 테스트까지 하셨습니다 ㄷㄷ.. 다행히 그럴일까지는 없었지만, 저런 저런 한마디가 큰 힘이 됬습니다.

 

징버거(나데코):

갠메 돌리자마자 망명장이 아직 안왔다고 바로 대답해주셔서 망명장 순서를 바꿔서 부랴부랴 보내드렸던 나데코님입니다.


나▶징버거:재야 <2022-05-03 07:52:30>
최대한 빨리 보내드릴게요~ 한분한분 보내야되서 쬐끔 늦을 수 있습니다 ㅜㅜ
 

징버거:재야▶나 <2022-05-03 07:51:52>
등용장이 안왔어오

 

근데 그 이후엔 임관해서 계속 삭턴타시다가 쟁 직전에 (10턴도 안남았던거같은데...) 갑자기 돌아오셔서 쟁 열심히하셨습니다.

 

개미호랑이(개미호랑이):

선약없이 망명장 타고 오신 몇 안되는 장수 중 한분이신 개미호랑이님입니다. 전콘이 페코린느여서 저희국 페코린느랑 가끔 햇갈리게 전메에서 부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전콘따라서 "안뇽~"이라는 아이디로 국톡에서 활동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롬파월(앵벌스):

선약없이 망명장 타고 오신 몇 안되는 장수 중 한분이신 앵벌스님입니다. 이번기 제대로 잠입하고 많이 욕보신거같더라구요. 괜히 이번기 자기가 먼저 풍년갈비국 다굴쳐서 다굴 문화를 조성한거같다고 죄송하시다고 하셨는데, 저런 소리까지 하시는걸 보면 얼마나 까이신건지... 삼린이국에서는 끝까지 뉴욕이니 1시간후에 발표니 뭐 이런 컨셉 유지하다가 깃수끝나서야 앵벌스인게 밝혀지셨습니다.

 

Hide_D(Hide_D):

랜임으로 와서 천통수뇌 받아간 히데님입니다. 히데님은 수뇌나 장수로서의 활약보다는 (물론 지휘도 좀 하셨지만) 유산으로 저를 살려주신 공이 커서 천통수뇌를 받으셨는데요. 금~토요일에 니돈내돈국 빨리 밀때 좀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활약하셨습니다. 국톡에선 쟁지휘나 이런것보단 삼모 밸런스/개발 얘기를 주로 더 하셨네요 (잡담방이나 여기나..)

 

복숭아좋아(복숭아좋아): 

렌스옹 따라오신 렌스옹의 와이프이신 복숭아님입니다. 국톡에 오시긴 하셨는데 많이 대화는 못한거같네요. 이번기에 같은국으로 처음 뵌것 같은데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SARS케앵벌스케(세정):

저런닉 쓰는 사람 이면 누군지 이미 뻔한 제시카님입니다. 니돈내돈쟁 전까지 증축이나 npc설정이나 내정때는 좀 활발하셨는데, 쟁때는 바쁘셨는지 좀 접속을 덜 하셨습니다. 삼모 지휘보단 뉴비들이랑 삼모 커맨드/지식 (증축이런거)로 활동 많이하시다 가셨네요.

 

천괴금(천괴금):

선약없이 망명장 타고 오신 몇 안되는 장수 중 한분이신 천괴금님입니다. 워낙 갈비국에서 엄청 열심히하셔서 다굴에 대한 아쉬움때문에 안오실거라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와주셨습니다. 괴금님이 오신 덕분에 갈비국 장수들 모두한테 영입메세지와 등용장을 보낸 보람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영입/등용장으로 오신 장수분들 활발하게 활동하는 장수중에서는 괴금님이 유일하셨거든요. 괴금님과는 같이 해본적이 별로 없는거같은데, 새벽에 종종 계속 보이셔서 물어보니 불면증때문에 그러시다고 ㅜㅜ. 

 

[천괴금] [4:07 PM] 휴
[천괴금] [4:07 PM] 저기갔으면
[천괴금] [4:07 PM] 새벽에 또 잠 못잤겠다... ㅌㅌ

 

그래도 제가 조금이나마 새벽에 주무시는거에 도움이 됬길... (이라고 하기엔 새벽에 접속자 목록에서 보일때마다 수뇌 이것저것 시켰지만.) 조금만 더 일찍 오셨으면 천통수뇌하셨을정도로 열심히 플레이해주셨습니다.

 

사스케(사스케):

이번기 유산 38000이상 썼던 사스케님입니다. 사스케님이랑은 망하면 서로 임관해줘서 새벽/낮수뇌 봐주자고 선약한 사이인데, 마지막에 이렇게 만나게됬네요. 통솔을 저렇게 올려둬서 통솔전도 엄청 이기고 로그가 참 길군요..

 

국톡방 '공지': 유산 38000 쓰신 사스케님 끝까지 유산 뽕 제대로 뽑게 최대한 쟁 중에는 승상자리 유지시켜드릴려고 합니다.
어차피 저 양반 이번기 유산 3만 썼다고 계속 4시간마다 일어나서 자기 턴 볼거니까 왠만하면 승상자리는 사스케님한테 유지시켜주세여.
(참고로 천통수뇌까지 시켜준다는 말은 아님, 천통 가까이되면 그땐 알아서 천통수뇌들이랑 자리 바꾸겠음)

 

유산도 엄청 쓰셨는데 처음부터 10인국에 대한 견제때문에 결국 군주마와 군주버프를 잃은 사스케님한테 소소한 위로라도 되시라고 삼린이국 천통전까지는 계속 승상자리 유지시켜드렸습니다. 3.8만 유산 쓰셨는데 끝까지 재미보시게 최대한 힘을 보태드리고 싶었고, 마지막 도시인 성도까지 드셨네요. 국가열전에서도 사스케님의 활약이 많이 써져있지만, 거의 매 4시간마다 계속 이리저리 다니면서 열심히 하셨고, 쟁 처음에 카류님 저격발령도 성공적으로 하셨습니다. 승상 자리 계속 들고계 이번깃수에 득남하셨는데, 몸 많이 상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타카나시 키아라(시뉴카린):

선약없이 망명장 타고 오신 몇 안되는 장수 중 한분이신 시뉴카린님입니다. 몰랐는데 전략 도구템도 들고계셨군요. 국톡 안오셨다가 나중에 잡담방에서 부르니까 오신거같은데, 대화 내용은 그냥 독피자랑 항상 쓰시던 이모티콘들뿐이네요 ㅋㅋ, 근데 그걸로도 충분하다! 시뉴카린님은 귀여우니까!(?)

 

멜덩이(디모바일):

감흥이 망명장 보내서 모셔오신 멜덩이님입니다. 내정 열심히 해주셨고 전방부대타면서 삽턴 감수하면서도 성수올려주셨습니다.

 

스코티시(페이트):

깃수 막바지에 랜임으로 와주신 스토키시님입니다. 내정 열심히 해주셨고 전방부대타면서 삽턴 감수하면서도 성수올려주셨습니다.

 

이상 43깃수 삼린이좋아국 장수열전 끝!

 

 

 

 

    • 글자 크기
44기 건국 합니다 (by Mella) 인터뷰 대리인 구합니다 (by 김나영)

댓글 달기

댓글 26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날짜
571 관리/운영 유저명 변경 요청시 쿼리. Hide_D 2022.05.21 2022.05.21
570 삼국일보 44기 산팽이의 두번째 정세글 <4강체제구축>6 마요이 2022.05.19 2022.05.18
569 삼국일보 44기 산달팽이의 첫번째 정세글 "삼모 유니버스의 시작"7 마요이 2022.05.14 2022.05.13
568 건국선언 44기 건국 합니다 Mella 2022.05.11 2022.05.11
국가열전 43기 삼린이좋아국 장수열전26 SARS 2022.06.05 2022.05.10
566 자유 인터뷰 대리인 구합니다3 김나영 2022.05.09 2022.05.09
565 개인열전 43기 메스가키9 홍차 2022.05.10 2022.05.08
564 개인열전 43기 사스케1 사스케 2022.05.08 2022.05.07
563 국가열전 43기 삼린이좋아국 국가열전7 SARS 2022.05.14 2022.05.07
562 국가열전 43기 니돈내돈내돈내돈국 국가 열전 Karl 2022.05.07 2022.05.07
561 개인열전 43기 김나영 김나영 2022.05.07 2022.05.07
560 건국선언 44기 건국선언 사스케 2022.05.07 2022.05.07
559 건국선언 건국합니다4 임사여엉 2022.05.07 2022.05.07
558 자유 삼모하는예쁜누나국 군주 엔틱입니다.1 엔틱 2022.04.26 2022.04.26
557 자유 이번기수부터 달팽 어워드가 시작됩니다.4 마요이 2022.04.30 2022.04.26
556 국가열전 43기 삼린이좋아국 열전노트 SARS 2022.05.05 2022.04.26
555 국가열전 42기 새벽좋아국(라고쓰고 증축좋아라고 읽는다) 열전5 SARS 2022.05.08 2022.04.24
554 관리/운영 해외 접속용 sam-mirror.hided.net 을 개설했습니다.2 Hide_D 2022.04.24 2022.04.24
553 국가열전 43기 미스터션샤인 간단 열전7 Mella 2022.04.26 2022.04.23
552 국가열전 (뜬금없이 드라이브 정리 하다 발견한 미공개일듯한) [4기] 호접지몽 장수열전6 리안 2022.05.14 2022.04.2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30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