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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열전

44기 평범한국가 후기 및 장수열전

평민킬러2022.06.04 03:03조회 수 244추천 수 2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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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4기 평범한국가 군주인 평민킬러입니다.

제가 우스갯소리로 20기수에 한번씩 불탄다는 얘기를 자국장수들한테 했는데 이번 44기가 그에 해당했던 것 같습니다

 

초반 10인구성도 굉장히 좋았고 외교적으로도 원하는 방향으로 운이 좋게풀렸던 것 같아요

혼자 달리면 지치기마련인데 그러지않게 옆에서 보좌해준 모든 아국장수분들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평범한국가 두번째건국에도 천통달성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늘 랜임깃수에 건국하다가 일반깃수인 이번기에 건국하고 과할정도로 갠메 등용장뿌려가면서 영입에 힘썼던거같습니다.

가능하면 복붙처럼 안느껴지게 장수별로 멘트 따로따로 써서 보냈는데 그러다 실수로 잘못쓰기도하고 참 어설펐던거같아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노력이 쌓여서 후반에 보답받은거같기도 합니다

 

이번기에 기억나는 장면 하나 스크린샷 올려봅니다.. 요즘같은 자동턴시대에 보기힘든 장면이라고 생각하지만 뿌듯했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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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통쟁하기 2년전 금쌀배분하는 장면인데 요즘시대에 이렇게 아날로그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신기해하는 장수분들도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많은 장수들 금쌀밸런스 맞추기엔 극한의 수동포상이 자동포상보다 확실하다고 생각하기떔에 했던 짓이긴해요

그래도 열심히 잘넣어준 수뇌들에게 박수를 !!

 

유산이 생기면서 저도 건국을 예전보다는 많이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다고 항상 이렇게 달리진 못할겁니다 ㅎㅎ

유산패치에 힘입어 유저수도 많이늘어나고 즐길요소도 생기면서 삼모전이 다시 흥하고있어서 참 좋네요

다들 44기 고생많으셨고 45기에는 건국 ㄱㄱ

 

 

 

오랜만에 쓰는 열전이기도 하고 만족스러운 퀄리티는 아닐 수도 있지만 장수열전 재밌게 봐주세요~~

열전순서는 사관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평민킬러(평민킬러)

 

접니다. 격노천재먹고 바로 초기화 돌려가지고 견고로 초반쟁 이득좀 챙겼습니다.

그렇게 스노우볼굴리면서 무난하게 힘을키워간거같네요.

개인적인 전투로그도 나쁘진않았는데 견고는 로그보는 재미가 덜하긴해요 역시 ㅎㅎ

헐...을 다시 찍게될지는 몰랐는데 이거 버그아닌가요? 아무튼 버그

아무튼 고생했던 스스로에게도 장수열전을 줍니다.

 

 

- 봄꽃(봄꽃)

 

초반10인 중 유일한 무지장이신 봄꽃님입니다

사실상 저희국가에 성 몇개는 이분이 내정 다하셨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정말 숨은 공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국가운영을 굉장히 타이트하게해서 내정바짝하고 쟁하면서 무지장 내정 열심히굴리는데 봄꽃님이 계셔서 굶주리지 않고 쟁했어요

 

첫국가로 저희국가에 오시고 제가 요청드리는 모든것을 삭턴한번 없이 잘 해주셨습니다.

기술연구 하고싶으실만한 타이밍에도 돈없다고 군주가 내정해달라고 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아무불만 없이 따라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에 몰수작업하다가 금 다뺐어서 삽턴나게해서 죄송했던 기억도 있어요

 

국톡에는 와주지 않으셨지만 국가가 굴러가는데 정말 큰역할을 해주셔서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황혼중(황혼중)

 

초반10인 중 한분이고 허약한 귀병으로 전장을 누빈 지장 중 한분인 황혼중님입니다.

국톡에 와주셨으나 말은 거의 안하셔서 친해지거나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진 못한게 아쉽습니다.

바쁘셔서 잘은 못본다고 말씀하셨지만 그럼에도 필요한 순간마다 자주 계셔서 도움 많이 받은거같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삭턴한번 없이 제가 말씀드린 방향에 맞게 턴 잘 넣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삭턴은 커녕 호출해서 턴바꿔달라고 요청드리면 바로바로 반영이 되시는게.. 안바쁘셨으면 엄청 활약하셨을 듯 하네요 

 

특이하게 초반에 공성템을 드신데다가 후반턴이셔서 은근히 필요할때 성벽철거해주신 적이 꽤 많이 기억나는데요

황혼중님이 저희국가 전쟁템포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 하신거같고 그외에 전투도 아주 잘하시는 에이스 전투장이었다고 할 수 있네요

끝까지 제 멋대로의 템포 잘따라와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서로 안바쁠 때 다시 뵙게되면 좋겠습니다!

 

 

- 르세라핌(아쉐니트)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저한테 최다호출을 당하신.. 천통수뇌 르세라핌님입니다.

초반10인에서 유일하게 무장이셔서 저랑 같이 성벽치안 열심히 쌓고 그럼에도 모자랐던 기억이 나네요.

무장수뇌도 부족했기에 제가 의존을 엄청 많이해서 이것저것 해달라고 한게 많아서 죄송스럽고 감사한 분입니다.

국톡에 사람도 적고 채팅도 적던 시기에 채팅 절반이 제가 르세라핌님 불러서 사령부탁드린게 아닐까 싶을정도..ㅌㅌ

 

제가 일만 시키고 그외에 말수가 적은 군주라서 사람적을때 톡방에서 심심하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저희국가 오셔서 만족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르세라핌님을 포함해서 초중반 멤버들이 이렇게 구성된거에 굉장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상 천통까지가는 고비마다 함께해주셔서 정말 든든한 수뇌였고 끝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쟁에도 진심이셨는데 지금돌아보니 병종저격같은 전투케어부분에 제가 신경을 많이 못써드린거같아요

적국 병종을 고려해서 궁병을 써주셨는데 제가 강궁/석궁을 진작에 드리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랬다면 좀더 재밌는 전투로그도 보시고 했을텐데 말이죠 ㅎㅎ

 

중반부터는 다른 수뇌풀도 들어오고 하면서 의존도가 낮아지긴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수뇌자리에서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국가에서 함께하면 재밌을거같고 감사합니다~!

 

 

- 개미호랑이(개미호랑이)

 

초반10인의 지장풀에서 유일하게 천통수뇌로 임명되신 개미호랑이님입니다.

제가 호출 많이하기로는 무장은 르세라핌님이 있다면 지장엔 개호님이 계셨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워낙에 호출에 대한 반응도 빠르시고 처리를 잘해주셔서 제가 틈만나면 불러서 일을 드렸던거같네요.

 

개미호랑이님은 제가 호출하면 항상 '아녀' 라며 칼반응하시고 나타나셔서 매크로인줄 알았어요..

나중에 새로운 장수들이 보고는 개호님은 아녀 하는데 저는 그냥 자연스럽게 사령넣어달라고 부르는거보고 신기해한게 기억나네요 ㅋㅋㅋ

제가 좀더 센스있었다면 그런 것들 드립으로 받거나하면서 좀더 재밌게 놀았을텐데 그러지 못했던게 좀 아쉽긴해요

늘 호출하는 순간이 바쁜 순간일수도 있고 껄끄러운 타이밍일 수도 있지만 한번도 싫은티 안내시고 재밌게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반쟁에선 전투를 못...하셔서 슬퍼하셨던게 기억나는데 전특 집중받으시고 날아다니시는 걸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천통수뇌자리 임명하면서 고민하지 않은 자리 중 한분이 개호님일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감사했습니다.

몇안되는 평킬치킨 당첨자 중 한분인데 충분히 받을만큼 일하셨어요

 

제가 좀 빡겜을 하다보면 수뇌들 피로도 신경도 안쓰고 마구잡이 호출하는 악질군주인데.. 그런 군주 믿고 잘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야마타노오로치(나데코)


마지막 초반10인중 한분 야마타노오로치님입니다.

오로치님도 초반에 사람이 없을 때부터 많이 부탁드린 기억이 있네요.

바쁘신지 국톡에선 채팅은 많이 안치긴 하셨지만 호출해서 턴수정이나 사령턴 부탁 드릴때마다 빠르게 반응해주셔서 많이 도움받았습니다.

 

중간중간 호출늦었다고 미안해하신게 유독 기억나는데 전혀 미안해하실게 아니었음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ㅎㅎ

저는 늦게라도 봐주시면 감사할 뿐이고 그런 사소한거에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턴이 귀한 중반턴이어서 제가 뜬금없는 타이밍에 사령부탁을 드리는 일이 잦았는데 그때마다 불만없이 잘 수행해주셔서 감사할뿐이죠

근데 사실 정체를 미리 알았더라면 더 일을 드렸을텐데.. ㅌㅌ

 

그밖에도 제가 공지한거나 방침세운거 잘 따라와주셔서 초중반 많은 고비를 넘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판에 내정할거도 없고 조달유닉이 뜨셔서 조달 돌리셨는데 체감이 있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안바쁘실때 다시 함께하면 좋을거같고 이번기에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 로비(로비)

 

장수생성이 조금 늦으셔서 183년에 임관해주신 로비님입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랜임도 아닌 지정임관으로 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국가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서 고마운 분입니다. 지난 25기에 천통할 때에도 로비님이 정말 큰 역할 해주셨던게 기억나요

당시에도 무지장으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해주시면서 저를 도와주셨는데 이번에도 바로 와주셔서 느낌이 거기서 확 왔습니다

 

초반에 무장수뇌/지장수뇌 번갈아가며 부탁드리며 귀찮게 했습니다 그럴거는 알고오신걸테니 과감하게 ㅋ.ㅋ

내정적으로도 봄꽃님과 함께 저희가 초반쟁을 하는데 굉장히 많은 기여를 하셨습니다. 아마 두분이 없었다면 훨씬 가난하게 플레이했을거에요

중반이 넘어서도 내정은 기본이고 제가 첩보같은거 따로 부탁드리거나 급한사령 부를떄도 빠르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로비님은 사실 무지장으로도 충분히 활약하시지만 전투장으로 활약하시는 모습도 보고싶긴해요 ㅎㅎ

늘 무지장만 하시지만 한번 전투장 하시면 또다른 재미가 있을겁니다?!

저희국 지정으로 달려와주셔서 천통달성까지 큰역할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왓슨 아멜리아(시뉴카린)

 

명실상부 삼모아이돌 시뉴카린님입니다. 요즘엔 방송까지 하시며 인기절정을 누리고 계신걸로 아는데요 ㅎ

초반에 곧망할국가가 멸망한 뒤 갠메는 드렸으나 등용장이 늦어졌는데 흔쾌히 지정임관으로 와주셨습니다

시뉴카린님께도 중반까지 이런저런 사령턴부탁도 드리고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감사드립니다

 

바빠보이셨는데도 삽턴 거의없이 저의 지휘에 잘 따라와주셨고 사실상 저희국에서 제일 잘싸우는 장수였던거같아요

이번기에 필살유닉에 필살에 적로까지 드셔서 15검 플렉스하신걸 보고 이분은 진짜 강하겠다.. 생각했고 역시 예상대로였어요

그 강한 전투력을 뽐낼만한 상황을 많이 못 만들어드린거 같은데 알아서 잘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번기 초반부터 계셨음에도 평킬치킨에 모두 대실패하며 슬퍼하신게 기억에 납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가능하지않을까요..? 그보다 저도 시스시 당첨되보고싶습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이번기 바쁜와중에도 삼모에도 계속 신경써주시고 국가전투력의 핵심으로 활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유되면 시방송 보러갈게요~~! 

 

 

- 호각(호무새)

 

호우건적 멸망 후 저의 등용장을 받고 찾아와주신 호무새님입니다.

사실 호무새님하고 제대로 게임 같이하는건 오랜만인데 여전히 유쾌하셔서 조용하던 초중반국톡에 분위기메이커셨죠

사람말 저리 좋아하면서 그 컨셉을 어찌하신걸까??? 싶더라구요

 

오자마자 전투력을 뽐내시며 초반쟁을 수월하게 풀어나가는데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저희국 초반턴이 없어서 초반턴에 해야될 사령턴을 모두 맡아서 넣어주셨고 반응이 좋으셔서 그만큼 제가 괴롭혔지요..

그외에도 기수 전체적인 정세나 외교관계에 흥미를 가지셔서 관련해서 얘기하고 그랬던 기억도 나네요

 

당시에 저는 천통목표까지는 아니고 적당히간보는 수준으로 임하고있었는데 이분이 천통각이다 천통각 노래를 부르셔서 

저도 모르게 진심모드 발동된 듯 싶어요 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는데 함께하셨으니까요

후반에는 바빠지셔서 활약을 못하시긴했는데 초중반에 기여하신 부분은 천통수뇌를 안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국이 계속 공격쟁만 하고 병종저격 당하는 입장이다보니 사스국이랑 쟁할때 정말 궁병들(정승필님..)한테 시달리게한게 죄송해요

게임 하기싫으셨을만큼 로그가 처참했는데 그럼에도 재밌게 넘겨주시고 계속 따라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기 함께해서 즐거웠고 다음에 또 만나서 재밌게 하면 좋겠습니다~

 

 

- 카이스트(카이스트)

 

고대훼신 중 한분이고 늘 대단하게 생각하는 카이스트님입니다.

더불어 저희국가 천통할때마다 함께했던 기억이 있어 저희국가 와주셨을 때 데자뷰처럼 뭔가 번뜩였습니다 ㅋㅋㅋ

흔쾌히 저희국가에 와주셔서 천통으로 가는 조각 하나가 맞춰진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국톡에는 오지않으시지만 전쟁이나 중요할때는 거의 항상 접속하시며 턴체크도 해주시고 갠메로 부탁한 급한사령턴도 처리해주시며

국가메세지로 중요한 정보도 이야기하시면서 적극적으로 저를 도와주신 숨은공신 중 한분입니다

과거열전에도 같은말을 했었는데 언젠가 국톡에 오셔서 얘기하고 겜하면 그것도 재밌을거같은데라는 생각이 늘 들어요

 

템도 잘드시고 전투를 너무 잘하셔서 저희가 빠르게 전쟁을 이겨나가는데 큰 역할을 하시기도 했죠

전투에 진심이셔서 가능한 보정을 드리려고 했는데 중후반에 사령은 드리지 못한거같아 아쉽습니다.

다음에 제가 또 건국을 할때에도 함께하면 좋겠고 이번기 감사했습니다!

 

 

- 캡틴승필리카(Iris)

 

이번기 핵심컨셉 중 하나였던 승필유니버스 멸망후 와주신 캡틴승필리카님입니다.

수많은 승필이들 중 유일하게 바로 저희국에 와주신 분이라 더 의미가 있는분인거같아요

 

국톡에는 오지않으셨지만 오시자마자 국가방침에 따라 턴 잘 넣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농성유닉을 들고계서서 주요접경지 계략방어에 굉장히 도움이 되기도 했는데 그러다가 삽턴내드린것도 없지않아 죄송하기도 합니다

전특 돌격으로 공격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셨는데 전투력에 도움되는 유닉이 없다보니 로그는 조금 아쉬우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빠르게 저희국가오셔서 초반쟁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을 주셨고 그후로도 턴 잘넣어주시며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제가 건국하건 어떤 국가에서 아국으로 만나건 톡방오셔서 같이 겜하면 좋을 거같습니당~

 

 

- 머리이상한애(머리이상한애)

 

호무새님의 실친분으로 원래는 삼모를 안하시는 분인데 불려서 오신 소환수분입니다.

삼모전을 잘 모르실텐데도 턴도 꾸준히 잘 넣어주시고 내정과 전쟁 다방면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중간에 예턴을 엉뚱하게 넣는다거나 자잘한 재밌는 일들이 기억에 나네요

2년빨리 예턴입력이라던가 100모훈사출출이라던가.. 보고 빵터진게 많았습니다

 

앞으로 삼모를 계속하실지 이번에만 하신건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삼모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신규유저 언제나 환영!!

이번기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망냥냥(가이)

 

FC국 멸망 후에 랜임으로 와주신 망냥냥님입니다.

오시고나서 턴도 잘 넣어주시고 상황에 따른 턴변경도 잘 해주셨습니다

 

제가 알던 그 가이님인걸 알았으면 좀더 사령턴도 부탁드리고 했을건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잠입이면 정체가 누군지 몰라서 그런거같아요..

처음 오셨을때 탐색전을 좀 해서 인재를 알아봤어야 하는데 제가 그런게 좀 약해요 ㅋㅋ

 

이번기내내 연노만 쓰게해드리고 강궁 석궁은 끝나갈때나 뽑게해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ㅠ

그럼에도 전투는 나쁘지않게 해주셨고 접속률도 좋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조용조용하게 플레이하셨지만 필요할때마다 나와주시고 이번깃수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피 노이엔뮐러(보라돌이)

 

아틀리에국 멸망후에 와주신 아틀리에국 군주 소피님입니다.

제가 아틀리에국을 공격해서 멸망시켰음에도 임관권유에 흔쾌히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분에게도 중반에 사령 몇번 부탁도 드리고 했던거같아요.

제가 있는사람 막 굴리는 타입이다보니 빠르게 국톡와주신 소피님께도 이런저런 요청을 드린거같네요

그외에 등용장이 필요하거나 턴수정이 필요할때 종종 호출드렸는데 빠르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했던 적이 많습니다

 

지금와서 보니까 이번에 유산을 13000이나 쓰셨는데 많이 벌어가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진 못해서 아쉽네요

알았더라면 좀더 일시키면서 같이 달리고 했을텐데 말이죠 ㅋㅋㅋ

 

깃수동안 톡방에서 얘기는 거의 못해본거같은데 호출할때마다 반응해주시고 턴변경 잘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같이하게되면 좀 더 많은 대화를 해보면 좋겠고 이번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메리카(Raccoon)

 

나뭇잎마을 멸망 후에 와주신 아메리카님입니다.

임관권유를 받아주시고 와주셨는데 오시자마자 사령드리고 일을 시켰던거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중반까지 사령부탁 참 많이 드렸고 후반까지도 꾸준히 일시키고 부려먹었던 터라 천통수뇌 한자리를 드렸습니다

 

미국에 거주중이신걸 뒤늦게 알아서 그전까지 그것도 모르고 막 (미국)새벽에 호출해대고 그런게 죄송했습니다 ㅎㅎ

턴시간이 좋아서 호출 많이한 수뇌 중 한명이었던거같아요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전투력이 잘 안나와서 아쉬워하셨는데 14말이 아니고 14책이 나오셨음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6템도 말을 사셨던거 같은데 챙겨드리지 못했네요 ㅠㅠ 군주가 부덕한게 문제입니다

 

중반에 채팅도 활발히 쳐주시고 국톡방 활성화에도 기여하신 부분이 있는데 제가 너무 빡겜하느라 채팅으로 많이 못놀아서 아쉬워요 ㅋㅋㅋ

다음에는 좀더 여유있는 상황에 만나서 재밌게 놀면서 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기수 저의 호출지옥에서 버티시느라 고생하셨고.. 턴도 잘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수(덕장)

 

요동국 멸망후 망명와주신 요동국 군주 태수님입니다.

임관초기에 적극적으로 사령입력 등을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느시점에서 수뇌진에서 멀어지시긴 했는데 사령부가 8개인게 이럴땐 참 아쉬운거같아요

 

귀모신산의 위용을 생각보다 뽐낼기회를 못드린거같아 아쉽습니다.. 계략이 빛을 볼만한 타이밍에 쟁을 안했던 군주잘못!

그렇지만 턴수정도 빠르게 잘해주시고 중요한 순간마다 접속해주시면서 끝까지 잘따라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여캠시뉴카린(독피자)

 

시뉴카린님 광팬이신 여캠시뉴카린님입니다.

네시버스국 멸망이후 시뉴카린님을 미끼로 영입시도를 했는데 잘 먹혀서 와주셨습니다

 

국톡에 오신뒤엔 시뉴카린님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쏟으시며 겸사겸사 실접도 활발히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의외로 사령부탁도 종종 드렸고 필요한 순간마다 반응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난히 전특운이 안좋으셨던게 기억에 나는데 그럼에도 전장에서 충분히 활약하며 기여하신거같습니다

더 좋은 전특이 잘나왔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긴하지만요 ㅎㅎ

 

이번기 함께해주셔서 감사했고 다음에 또 같이 겜하면 좋겠네요!

 

 

- CodeMico( 네이미)

 

네시버스국 멸망이후 임관해주신 코드미코님입니다.

코드미코님은 이상하리만큼 전투를 잘하셔서 놀라워했던게 기억에 나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격노는 엄청 안좋은 전특으로 꼽는데 그에 반하듯 격노특기로 훌륭한 로그를 계속 뽑아내셨거든요

이렇게 전투도 잘하고 참여도 잘해주시는 전투장이 와주셔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국톡에서 호출하면 바로바로 턴변경도 잘해주시고 흠잡을데 없는 플레이로 천통에 기여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의 부름에 흔쾌히 와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바나나🍌(바나나)

 

트윈스국 멸망이후 와주신 바나나님입니다.

오시자마자 사령부탁도 드리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분 중 한분인거같은데요

제가 호출 진짜 많이한듯 ㅋㅋㅋ

덕분에 중반부 전쟁을 쉽게쉽게 풀어갔던거같습니다.

 

실접도 필요한순간마다 계속해주시고 전투도 아주 잘하셔서 저희국 핵심전력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 기여하셨기때문에 당연히 천통수뇌에 임명되셨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된 뉴비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적응력이 대단하신거같습니다

국정운영에도 관심 많이가져주시고 이번기 함께해서 참 재밌었던거같습니다.

다음에도 함께하면 좋겠고 감사했습니다~

 

 

- 리안(리안)

 

사스국 멸망이후 망명와주신 리안님입니다.

국톡오시고선 호출잘못보니 갠톡하라고 알려주신게 기억에 남네요

그 적극적인 모습에 군주로서 정말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미국에 거주하시기때문에 정작 시간이 잘 안맞아서 별로 많은 갠톡을 날리지는 못했지만요 ㅎㅎ

그렇지만 끝까지 턴입력 잘해주시고 국가방침에 잘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킹구(킹구)

 

사스국 멸망이후 등용장을 받고 와주신 킹구님입니다.

국톡에 오지는 않으셨으나 국방에 적어둔 지침이나 예턴에 잘 맞춰서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투기록이 좋지 않아서 마음이 아픈데 지장은 역시 약하긴하네요 ㅠ

 

다음에는 국톡에서 함께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뉴비(뉴비)

 

사스국 멸망후 등용장을 받고 와주신 뉴비님입니다.

본닉까지 뉴비이신데 뉴비가 맞으신가?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국톡에는 안오셨지만 예턴도 잘 맞춰주시고 틈틈히 접속하면서 턴변경도 잘해주셨던걸로 기억하거든요

 

아무래도 국톡에 오진 않으셔서 많이 케어는 못해드린거같지만 알아서 잘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함께하게된다면 국톡에서 함께하면 더 재밌을거같고 이번기 감사했습니다

 

 

- 외심장(외심장)

 

정말 오래전부터 꾸준히 삼모전을 즐기시는 외심장님입니다

그래서 같이 대화한 적은 거의없는데 이상하게 친숙하시기도 합니다.

검증된 인재이기에 임관권유를 받아주셨을때 참 좋았습니다.

 

국톡에 오시진 않았지만 예턴입력 충실하게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되면 국톡에서 뵐수있는 기회가있으면 좋을거같고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 박일아(박일아)

 

오랜만에 함께하게된 박일아님입니다.

사스국멸망이후 망명으로 와주셨는데 제가 그떄 급하게 갠메쓰느라 잘린메세지를 보냈더라고요..

그거에 궁금해져서 오셨다고 말은 하셨지만 아무튼 저의 부름에 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국톡에서 종종 국가 방향성이나 전체적인 흐름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그런걸로 얘기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런만큼 개인턴도 충실히 잘 넣어주셨고 필요할때 종종 수뇌턴도 입력해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해요

 

박일아님은 제가 한참 체섭을 열심히했던 네오후반에 활약하셔서 그런지 예전에 같이했던적이 많은거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삼모하신다면 다시 같은국가에서 같이하면 재밌을거같고 이번기 감사했습니다!

 

 

- 아누비스(아닐룰레시)

 

늘 데챠홍보하시는 모습이 익숙했던 아누비스님입니다.

회색국 멸망이후 와주셨는데 쟁잘하는 보병장이라 참 든든했습니다.

 

국톡에서 많은 활동은 안하셨지만 필요할때 호출하면 턴도 잘 바꿔주시고해서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깃수는 뒤늦게라도 함께하게되서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 슬라임이당(눈의소리)

 

회색국 멸망이후 와주신 슬라임이당님입니다.

국톡엔 안오시다가 막판에 오시기는 했지만 예턴은 꼬박꼬박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투기록이 많이 슬픈데.. 국톡 오셨으면 좀더 케어를 해드렸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네요

 

바쁘신거같은데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닥터승필레인지(Irin)

 

승필시리즈 중 두번째로 와주신 닥터승필레인지님입니다.

처음에 오셨을때 진짜 정승필이다 하고 나타나신게 기억에 나네요 ㅋㅋㅋ

 

꾸준히 예턴넣는건 물론이고 실시간 턴변경도 잘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저희국가에 와주셔서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 페코린느(뇨와킨)

 

회색국 멸망이후 와주신 페코린느님입니다.

이번기엔 계정생성이 조금 늦으셔서 재미를 못보셨을거같습니다

국톡에는 오지않으셔서 삽턴같은것도 챙겨드리지도 못해 아쉽네요

 

늦게생성한 영향으로 전투로그도 볼맛이 안났을텐데 그래도 꾸준히 턴 잘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등애꽂힌칼(관지평)

 

회색국 멸망이후 와주신 등애꽂힌칼님입니다.

중간에 관직이야기 하셨던게 기억에 나는데 정신없이 세수올리려다보니 도시관직을 줬다 뺐었다 했던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있어요

마지막은 진류종사로 !! 다음에 같이하게되면 더 잘챙겨드릴겁니다 ㅌㅌ

 

국톡에서 부르면 잘 나타나시고 국가방침대로 예턴 잘 넣어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찐승필(정승필18센치)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찐승필 님입니다.

꼭 모시고싶었는데 결국에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장 늦게까지 진짜 정승필을 주장하신만큼 본닉도 정승필에 진심이시군요 ㄷㄷ 

 

제가 정승필국 멸망이후 임관권유메세지에 기병이신데 궁병이라고 착각해서 보낸게 기억나네요

민망하고 죄송했어요 ㅋㅋㅋ

 

그렇지만 결국 와주셔서 예턴입력이랑 전쟁참여 열심히해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되었습니니다

이번기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승필(Mella)

 

이번기 컨셉의 핵심! 정승필님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어질어질했는데 당사자는 어떠셨을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재밌게 봤습니다

 

그와 별개로 사실 초중반 저희국에선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아틀리에국과 사스국에서 저희 기병들을 다 잡아드셔서 꼭 데려오고 말거야라는 마음이 더 강해졌습니다.

결국 오시고 기병들에게 사죄하신게 웃겼어요 ㅋㅋㅋ

 

제가 거의 삼고초려의 마음가짐으로 멸망하실때마다 갠메 등용장을 쏴드렸는데 그게 통했는지  결국 태평독이후 국가로 선택해주셨습니다.

정승필님이 안오셨으면 시간내에 냐옹국도 못밀고 천통쟁도 힘들어졌을거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와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사실 멜라님국가에 저번에 갔을때는 정말바빠서 거의 도움도 못드린거 같은데 저만 일방적으로 도움받은거같아 감사합니다

 

천통쟁엔 개인사정이슈로 접속을 거의 못하시긴했지만 누구보다 병종저격이나 전쟁에 진심이신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턴이랑 병종조사하신거도 유용하게 활용했고 이번기 정말 감사했습니다.

 


- 오리꿍(페브리)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오리꿍님입니다.

국톡에는 안오시다가 막판에 들어와주셨는데 진작에 오셨으면 사령부탁도 드리고 재밌게 했을거같은데 아쉽습니다

 

그러나 국톡오시지않았을 때도 국방에 맞게 턴변경 잘해주신걸로 기억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껄룩(껄룩)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껄룩님입니다.

국톡엔 막판에 잠깐왔다가신거 말곤 안오셨지만 예턴 잘 맞춰주시고 내정에도 도움을 주셨습니다

결국에 저희국가 선택해주셔서 장수수 우위를 가져갈 수 있었던거같아 감사합니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 지옥 (지옥)

 

태평독 멸망 이후 와주신 지옥님입니다.

 

저희국 오셔서는 꽤 잘싸우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살상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마 이전에 몸담으신 국가에서 양파를 많이 하셨던 영향이 아닐까 싶네요

 

국톡은 안오셨지만 실시간으로 국방이랑 국메 확인해서 턴수정 유연하게 해주셨던게 기억납니다.

이번기 도움주셔서 감사했고 고생하셨습니다.

 


- 날먹유카(유카)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유카님입니다.

천통쟁에 새벽사령을 종종 부탁드리기도 했고 전쟁참여도 활발하게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적극적으로 실접하시면서 큰 전쟁을 함께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거같아요

 

후반쟁에 수뇌마를 원하셨는데 꾸준히 드릴 사정이 안되었어서 그러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초기에 아군으로 만나서 함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민트토끼(민트토끼)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민트토끼님입니다.

사실 제가 평소텐션이 꽤 낮은편이라서 채팅창이 조용조용한 편인데 저희국 와주셔서 다른 분들과 더불어 활력을 넣어주셨습니다.

군주가 드립도 잘 못받아주고 사령턴지시같은거 한다고 수다흐름도 끊어가지고 죄송한적도 있어요 ㅋㅋㅋㅋ

 

게임적으로도 무지장이시지만 첩보부탁도 자주 드렸던거같고 내정변경도 부탁드리고 귀찮게 해드린거 같습니다.

저는 민토님이 다시 전투장으로 복귀하는 모습 꼭 보고싶습니다 ㅎㅎ 건국도요?!

 

이번기 와주셔서 감사했고 다음에 더 빠른 타이밍에 뵙게되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스칼렛승필위치(계절이)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스칼렛승필위치님입니다.

주로 다른 정승필 컨셉유저를 통해서 턴수정같은걸 부탁드렸는데 기본적으로 예턴입력 잘해주셨습니다.

삭턴도 안타고 꾸준히 넣어주셔서 감사했고 내정/전쟁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 덕구(김나영)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덕구님입니다.

늘 유산찾아 건국하신다곤 하지만 기본적으로 삼모를 잘하십니다 ㅎㅎ 

저는 천통할때 늘 멤버가 비슷한거같은데 그래서 김나영님도 무조건 데려와야지 생각했었습니다.

 

워낙에 잘하시는 분이고 믿음직한 장수라서 저희국와주셨을때 정말 좋았습니다.

천통쟁 후반엔 지휘도 참여해주시고 실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전쟁을 참 좋아하시는데 저희국에서는 짧게짧게만 한거같아 아쉬운점도 있네요

 

이번기 고생많으셨고 끝까지 열심히 실접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국가로 와주셔서 감사했고 다음에 더 재밌게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가짜(카리야)

 

태평독 멸망이후 저희국가로 와주신 가짜님입니다.

귀모신산계략이셔서 정말 파괴력이 엄청났고 저희국가 와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땅하나 성수 0/0만드는건 금방이더라고요 정말 무서웠어요.. 이번에 계략명전 달성하신거 축하드리고 저희국에도 많은 도움이 되서 감사했습니다.

 

카리야님께서도 후반 천통쟁에 지휘도 종종 도와주셨던게 기억납니다. 역시 하시던 짬이 있어서 쉽게쉽게 잘 하셔서 든든했습니다.

늦은시간까지 봐주시면서 제가 신경못쓰는 부분까지 케어해주시고 고마웠습니다

유산 쓴거에 비해 못버셔서 안타까워하셨는데 제가 천통수뇌를 초반쟁부터 함께한 유저 위주로 드리고 해서 결국 고민하다 못드린게 죄송했어요

다음에 함께하게되면 같이 열심히 달리면 좋겠습니다.

 

번외로 제가 국톡에서 소소하게 평킬치킨을 투척했는데 그거 두번 걸린 행운의 장수이셨습니다.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고 저희국에 헌신하신 만큼 돌려드린거같아서 다행이었어요

 

이번기 고생많으셨고 저희국가 후반운영에 도움 많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갈근(갈근)

 

독구님을 정말 좋아하시는 갈근님입니다.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셨는데 국톡에는 안오셨지만 턴입력 잘해주시고 전쟁때는 실접도 계속 하셨던걸 제가 봤어요

갈근님같은 실접자들이 접속자에 뜬거보면서 천통쟁지휘하는데 힘이 났습니다.

 

이번기에는 마지막에 저희국가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국톡에서 함께하면 더 좋을거같고 고생하셨습니다.

 


- 오스케(굴먹는고양이)

 

괴물같은 신인! 평범한국가 천통승상이신 오스케님입니다.

이제 2기수하신 뉴비가 맞나 싶을정도로 적응빠르게 하시고 정말 열심히하셔서 좋았습니다.

 

오스케님도 제가 삼고초려에 성공하여 정말 다행인 장수였습니다.

태평독 멸망이후 결국 와주셔서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와주시곤 실접 쭈욱 해주시며 자연스럽게 승상역할을 수행해주셨습니다.

 

두번의 큰 전쟁 모두 거의 풀접해주시며 늦은 새벽까지 같이 밤새면서 제 지휘를 보좌해주셨던게 뇌리에 남습니다.

사령턴 부탁도 많이드렸고 턴수정 요청도 참 많이 했던거같은데 군말없이 잘 따라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한 모습들이 쌓여서 사관11년이지만 천통승상의 자리에 임명되도록 제 마음을 이끈거같아요.

 

아이언승필님과 같이 국톡에서 충신컨셉으로 노셨는데 제가 잘 받아주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있어요 ㅋㅋㅋ

근데 천통했다고 승상이 매관매직은 안됩니다... 나라 또 분열해요

 

이번기 후반에 정말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했고 다음에 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삼모전 재밌게 즐기시면 좋겠고 적으로 만나건 아군으로 만나건 재밌게 해요~

2기수만에 천통승상이니까 3기수만에 천통군주 가셔야죠?! 기대하겠습니다.

 


- 정승필실종사건(류화영)

 

열전 실?종

이번기 컨셉 가장 열심히하신거같은 정승필실종사건님입니다.

컨셉이란게 끝까지 하는게 참 힘든데 계속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저희국가오시고 초기에 사령부탁도 좀 드렸던 기억이 있고 꾸준히 전쟁참여 실접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그외에 국가 운영방식이나 흐름에도 관심가져주셨던 기억이 있는게 많은걸 즐기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네요

 

이번기 감사했고 다음에 다시 만나뵙게되면 좋겠습니다

 


- 아이(김토라)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아이님입니다.

저희국오셔서 큰 활약은 못하셨지만 예턴 잘 넣어주시고 전력우위를 갖는데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꾸준히 턴 넣어주셔서 감사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고생많으셨습니다 

 


- 배팅의신(어르신)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배팅의신님입니다.

국톡은 안오셨지만 턴입력도 끝까지 잘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니까 배팅의신답지않게 수익률이 ... 닉값을 못하신 듯한데 뭐 저도 배팅 진짜 못합니다 ㅋㅋㅋ

임관권유떄 배팅좀 배운다고 했었는데 국톡은 안오셔서 아쉽네요 ㅎㅎ

 

이번기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퇴사까지4달(삼모전이아직도있어)

 

태평독 멸망 이후 와주신 퇴사까지4달님입니다.

사실 국톡에서 이야기는 별로 못해봐서 원래 본닉을 뭘 쓰신분인지 확인은 못해서 아쉽네요.

삼모전은 아직 있답니다.. 심지어 흥하는중!!

 

예턴입력도 잘해주시고 턴변경도 빠르게 해주셨던거같아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아이언승필(whind)

 

태평독 멸망이후 와주신 아이언승필님입니다.

후반 임관자중 유일한 지장수뇌 임명자입니다. 그럴만한게 후반에 주요한 전쟁마다 실접하시며 사령턴도 넣어주시고 열일하셨습니다.

게임내적인건 물론이고 채팅창 활성화와 분위기메이킹에도 큰 도움을 주셨던거같습니다.

 

아이언승필님은 오스케님이랑 같이 간신과 충신을 오고가는 컨셉질이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런 센스가 좀 많이 딸리기도하고 정신없어서 잘 받아치지 못했는데 그럼에도 즐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결국 황제는 아이언승필을 태위직에 임명하였다고 합니다 ㅋㅋㅋ 매관매직 안됩니다!

 

또 이번기 필살지장이 좋다는걸 증명하듯 천통쟁에선 거의 날아다니셨습니다.

적재적소에 가셔서 전황을 누비시고 그덕에 남들보다 쌀을 2배로 소모하는거에 놀라울뿐이었어요 ㅎㅎ

천통쟁까지 참 든든했던 아국장수였습니다.

 

이번기 후반에 와주신것도 감사하고 오셔서 열일하며 천통가는 길에 큰 기여해주신 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뵙게되면 좋겠어요

 


- 수동장수(뉴턴)

 

깃수막판에 랜임으로 와주신 수동장님입니다.

계정을 너무 늦게생성하셔서 즐길 타이밍도 없으셨을거같고 장스스펙문제도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예턴맞춰서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기는 빠르게 생성해서 즐기시면 좋겠어요

 


- 감흥(감흥)

 

냐옹국 멸망이후 와주신 감흥님입니다.

좀 더 빨리 같이하고싶어서 구애를 했으나 아쉽게 막판에서야 만나게 되었습니다.

늦게나마 함께하게되었으나 이런저런 사령부탁도 드리고 실접도 잘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새벽에 챔스결승 대기하면서 천통쟁도 함께했던게 기억에 나는데요

끝날때까지 실접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초반부터 같이달리면 참 재밌을거같습니다.

오랜만에 예전 삼모얘기도하고 숙딸과 전쟁지향국으로 함께하면 좋을거같아요

말나온김에 건국하시죠 ㄱㄱ

 


- 공명(륜)

 

냐옹국 멸망 후 와주신 공명님입니다.

국톡에는 안오셨지만 턴입력과 수정도 잘해주셨습니다

 

후반에 결국 저희국가 선택해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빠른 타이밍에 아군으로 만나서 재밌게하면 좋겠네요 

 


- 복숭아쪼앙(복숭아좋아)

 

냐옹국 멸망이후 와주신 복숭아쪼앙님입니다.

국톡에서 따로 활동은 안하셨지만 호출해서 턴변경같은거 요청드리면 빠르게 반응해서 해주신게 기억납니다.

예턴도 잘 넣어주셔서 큰 도움되었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고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콘(콘)

 

냐옹국 멸망이후 와주신 콘님입니다.

예턴도 잘 넣어주셨고 막판에 실접까지 해주셔서 감사한 분입니다.

 

천통쟁 새벽에는 다들 자러간시간에 마침계시길래 막 일을 시켰던게 기억남는데 ...

제가 보이는사람위주로 부려먹는편이라 죄송하기도하고 별말없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고 다음에는 초반부터 아군으로 만나면 좋겠습니다

 


- 이드(이드)

 

냐옹국 멸망이후 와주신 이드님입니다.

국톡에서 얘기는 거의 안하셨으나 예턴도 잘 넣어주시고 숙련도를 바탕으로 전장을 누비셨습니다

덕분에 천통쟁수행에 큰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이번기엔 너무 늦게 함께하게되서 아쉽지만 감사했고 다음에 같은국가에서 만나요!

 


- 에이펙스레전드(크렌스)

 

삼모를 정말 좋아하고 훼력넘치는 크렌스옹입니다

냐옹국 멸망 이후 와주셨는데 냐옹국이랑 쟁할때 정말 무서운 전투장이었어서 크렌스님이 적국에 가시면 정말 큰 손실이겠다 싶었어요

결국 저희국가 와주셨을땐 정말 크게 안도했답니다? 역시나 천통쟁에서도 전장을 누비셔서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

 

급할때는 사령턴 입력까지 부탁드리고 짧은기간 많은도움 받은거같습니다.

초반부터 함께할 기회가있으면 참 재밌을거같은데 그런적이 별로 없는거같아서 아쉽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고 마지막엔 저희국가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앙키(Leclerc)

 

냐옹국 멸망 후에 와주신 비앙키님입니다.

국톡은 안오셨지만 예턴에 충실히 따라주셔서 천통쟁에서 큰 전력이 되었습니다.

꼭 모시고 싶은 전투장 중 한분이었는데 와주셔서 기뻤습니다

 

다음에는 국톡에서 뵙게되면 더 재밌을거같아요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 무천도사(ARES군주)

 

냐옹국 멸망 후 와주신 무천도사님입니다.

오셨을 때부터 접속량이나 정세를 보시는게 남다르다고 느꼈는데 본닉을 보니 알겠습니다

잘하시는 분들은 느낌이 있단말이죠 ㅎㅎ

 

자국으로 초반부터 계셨으면 제가 굴릴만한 수뇌후보에 들어갔을건데 아쉽네요ㅌㅌ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 Hide_D(Hide_D)

우리의 섭주님..! 이자 플레이어로도 뛰어나신 히데디님입니다.

 

보통 랜임만 하시기때문에 마지막에 최후2국에서 저희국가로 오시길 바랐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마지막에 와주셔서 천통쟁에 턴도 잘 넣어주셔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서버운영과 개발하시느라 고생많으시고 덕분에 즐겁게 게임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서유서(강서유서), 사스가키(마요이), 사스캣(임사영), 4水Ke(수장)

ㅋㅋㄹ(w신화멜군w), 루나(번개맨), 바이돌(바이돌), 한시(독구), 미스티(미스티)

 

사스케유니버스국 장수분들인데 마지막달에 망명 또는 임관으로 오신 분들입니다.

함께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이번에는 인연이 닿지 않았던 분들이고 다음에 기회가되면 아군으로 만나고싶네요

이분들 뿐만아니라 다른 사스케유니버스국 장수분들도 이번기수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44기 평범한국가 후기 및 장수열전이었습니다.

다음기는 45기로 이벤트모드인데 다시 만나서 즐겁게 게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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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엔진'별 개발 로드맵에 대해 안내합니다. (by Hide_D) 41기 천통군주 3040국 임사영님 인터뷰 (by 앵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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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 천통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정성스러운 열전 감사합니다

  • 로비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18:35 댓글추천 0비추천 0

    다시한번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짧은 열전으로 마음이 전해졌다니 다행이네요

  • 평킬님 천통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번기 망국 컬렉션이었는데, 평킬님의 벌점을 뛰어넘지 못하고, 평범국은 망국이 안되었네요. ㅎㅎㅎ;;

    갠메 스택 쌓일때마다 죄송해서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갠메 많이 받아서 오신분들 꽤 되실 듯 하네요!

    천통쟁때 접속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

    이제 열전도 다 쓰셨으니 푹 쉬시고, 다음기는 랜임으로 만나요~!

  • Mella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18:37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사합니다~

    망국 연대기를 제가 끊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사실 거기엔 정승필님의 자체지분이 아주 크기도 하죠 ㅎㅎ

     

    다음에 또 재밌게해요

  • 안녕하세요 민트토끼입니다

     

    "저는 민토님이 다시 전투장으로 복귀하는 모습 꼭 보고싶습니다 ㅎㅎ"

    너무 로맨틱해ㅜㅜ♡

     

    평킬님 천통 너무 축하드려요 ^^

    예전 어느 이벤트깃수에 건국하셔서 천통하실때도 제가 요로케 있다가 열전을 쏙! 하고 받을수 있었었는데!

    이번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잼나게 즐겁게 삼모하고 놀아보아요!

  • 민트토끼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18:37 댓글추천 0비추천 0

    민토님도 제가 천통할때마다 와주시는 행운의상징이십니다 ㅎㅎ

    다음에도 건국하면 와주시면 좋겠고 그전에 민토님 건국해서 제가 가는게 먼저아닐까요? ㅋㅋㅋ

    삼모는 여전히 재밌습니다

  • 민트토끼님께

    돌아와요 바보또끼!

  • 굴먹는고양이님께

    +_+!

  • 64기때 또 천통 하신다는 선언을 하셨네요 괴물 ㄷㄷ

  • 김나영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18:38 댓글추천 0비추천 0

    운이 좋고 시기가 맞으면 언젠가 또 하겠죠..?

    그보다 김나영님 천통지향 건국 가셔야죠~! 불러주시면 저는 갑니다 ㅎㅎ

  • 빠르고 정성스런 열전 감사합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이번기 중간에 필살유닠을 먹고 의천검에 유산을 쓰면서

    전투장으로서 국가에 확실히 도움이 된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천통 축하드립니다!!

  • 시뉴카린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18:39 댓글추천 0비추천 0

    정말 너무 잘싸워서 놀라웠어요 일부러 쌀포 남들보다 배수로 챙겨드려야 유지가 되셨을정도니 ㅋㅋㅋ

    전투력만으로 10인분! 시스시도 10인분!

    바쁘신와중에 신경 계속 써서 실접해주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평민킬러님이랑은 이전부터 여러 곳에서 가끔씩 만났는데,

    이번 깃수에도 같은 나라의 군주님으로 만나서 반가웠습니당

     

    대체로 어느 나라에서든 능동적인 휏휏으로 활동하시던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복귀 후에 본 평민킬러님도 여전하셔서 역시 휏신님~ 이라고 생각했네요.

    다음에도 건국하시면 믿고 가도 될 평민킬러님이라는 생각을 확고히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언제나 삼모전을 잠입/컨셉 플레이 위주로해서 모르는 게 당연하십니다!

    알아보셔도 딱히 도움이 될 인재상은 아니쥬~ 아무튼 열전 감사함니다~

  • 망냥냥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21:12 댓글추천 0비추천 0

    과찬이십니다 ㅎㅎ

    제가 처음 천통했을때도 저희국에 로키라는 장수명으로 계셨던거 같은데 이번에도 같은국가셔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평킬님 천통 축하드려요~~ 이번에 완전 달리셨던데 맛난거 드시고 보신 든든하게 하시길!

  • 미과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5 21:13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사합니다.

    미과님은 이번에 적국에 계셨기에 아쉽습니다 ㅎ

    다음기회엔 같은국가에서 달려보면 재밌을거같아요

  • 천통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또 같은나라에서 만나요! 열전 감사합니다!

  • 규일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6 07:57 댓글추천 0비추천 0

    축하감사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도 같은국가에서 함께하면 좋겠습니당

  • 천통 ㅊㅊㅊㅊㅊ 평범국은 가고싶은 국가였습니다 자주 건국해주세요~~

  • 임사여엉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6 07:57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사합니다

    다음기회에 같이하면 재밌을거같아요

    건국은 일단 자주해볼 생각입니다

  • 천통 축하드려요 평킬님!

    헐... 벌점이시라니 고생많으셨는데 천통으로 보답 받으셔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열전까지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 제갈근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6 07:59 댓글추천 0비추천 0

    갈근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정하고 달린만큼 돌려받아 기분은 좋네요

    다음에도 같은국가로 만나요~

  • 평민킬러님 천통 축하드려요 열전도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기에 선약이 있어서 늦게 임관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초반부터 같이 한번 해보고 싶네여 ..^^

  • ARES군주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7 02:36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사합니다~ 저희국에서 즐기기엔 너무짧았던게 아쉬웠어요

    다음기회에 초반부터 진득하게 같이해보면 좋겠습니당 ㅎㅎ

  • 아 치킨 2마리인줄 알았으면 유니버스 다음으로 미뤘죠 ㄲㅂ

    마음만 먹으면 천통할 수 있었지만 그동안 저희같은 양민들에게도 천통의 기회를 나눠주고자 베푸셨던 모습을 보니 역시 인덕이 남다르십니다.

    시나리오 만든다고 늦었네요 축하드립니다 ㅊㅊㅊ

  • 사스케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7 15:00 댓글추천 0비추천 0

    운도 따라줘서 가능했지요 ㅎㅎ

    오히려 사스케님이 육아에 바쁘실때라 제가 빈집을 친게 아닐까여 ㅋㅋㅋ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폐하아아 치킨 잘먹겠사옵니다.

    감사합니다~~!

    열전 내용도 낭낭하게 써주셔서 황공하옵니다~~!

  • 굴먹는고양이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8 23:07 댓글추천 0비추천 0

    덕분에 깃수 재밌게 했고 도움도 많이받았는걸요~

    고생많으셨고 다음에 또 같은 국에서 만납시당

    그리고 건국 하실거죠? ㅋㅋ

  • 천통 축하드립니다

     

    고대(?) 저보다 훨씬 오래되신 분들이 많은데.. 저보다 늦게하신분들도 좀 있는듯은 하니...

    훼신(x) 저는 라이트유저입니다..

     

    최근엔 주로 랜임을 하지만 템도 먹은 상태에서 갠메를 주셔서 반갑게 임관했습니다. 저도 늘 좋은기억이라.. 헌데 임관하고보니? 여기 유저장이 꽤 많다!! 원사이드한 게임을 지양하고자 지정임관을 할 경우 대체로 유저장이 많은 나라는 배제하는데!! 첫나라와 멀리 떨어져있어서인지 평킬님의 훼력을 잠시 망각한.. ㅎㅎ

     

    수뇌는 열심히 하는(할수있는) 분이 하는게 당연하고 보정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정 받아봐야 나라에 크게 도움도 안되고..

     

    다음에 또 즐겁게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Ps. 국메와 갠메는 삼모네트워크의 근간입니다 ㅎㅎ

  • 카이스트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8 23:09 댓글추천 0비추천 0

    저에게 카이스트님은 고대훼신 이미지가 강하기에 ㅎㅎ

    이번에 좀 열심히했는데 적이 되셨으면 큰일날뻔했네요 ㅋㅋㅋ

    제가 정신없을 때에도 사소한거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생많으셨고 내일시작하는 다음기도 재밌게 해요!

  • 폐~~~~하~~~~~~

    천통을 감축드리옵니다~~~~~~

     

    긴 열전 감사합니다ㅠㅠ

    그냥 겜 즐긴거밖에 없는데 태위까지 주시고ㅠㅠㅠㅠ

    너무 고생하셨어요ㅎㅎ

     

    다음에 또 같은 국가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아이언승필 드림

  • 장원영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12 00:54 댓글추천 0비추천 0

    깃수후반에 재밌게 놀았습니다~

    접속 열심히해주시고 참여도 높으면 그게 감사한거죠!

    다음에는 초반부터 만나서 함께하면 더 좋겠어요 또 만나요~

  • 천통 축하드립니다

    맨 위에 있어서 너무 놀랐네요 ㅎㅎ

    덕분에 함께 즐겁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봄꽃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13 22:30 댓글추천 0비추천 0

    고생하셨고 축하감사드려요!

    진짜 내정장이도이렇게 소중하다는걸 다시 느꼈네요

    즐삼모하시고 언젠가 쟁장으로 전장에서 만나기를!~

  • 이번엔 약해서 별 도움은 안 되었던 것 같아요 ㅠㅠ 천통 축하드리고 열전 감사합니다!

  • 외심장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16 19:48 댓글추천 0비추천 0

    아닙니다 전투못해도 국가에 기여하시는게 없는게 아니잖아요 고생하셨습니다!!

  • 랜임으로 함께 했는데 재밌게 잘했습니다 ㅎㅎㅎ

    이번기도 잘 부탁드려요~~

  • 아쉐니트님께
    평민킬러글쓴이
    2022.6.19 18:09 댓글추천 0비추천 0

    고생많으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달려서 정말 든든한 아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기도?! 재밌게 하고 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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