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형의 건국선언을 보고 조력자 역할을 하려고 촉한의 재상이었던 비의로 장수를 만들었습니다.
(저번기에도 토심이로 비슷하게 했었는데...)
사람 많아진 후로 무난하게 흘러가다가 2대1 전쟁하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보니까 제가 12명 등용에 성공했네요
정체를 밝히지 않았어서 저만 아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롤 내전하다가 삼모 안보고있었는데 같이 롤 하고있던 강유형이 디코에서 "부대 발령해야하는데..." 라고 말씀하시는거 듣고
바로 가서 스핀 발령했던게 기억나네요 ㅋㅋ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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